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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레저.신간

보라매병원, 제 7회 ‘힐링 사진전’ 개최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원장 김병관)이 지난 6월 17일부터 오는 29일까지 병원 행복관 1,2층 아트리움에서 ‘제 7회 힐링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57 포토클럽’에서 ‘또 다른 영혼의 시선’이라는 주제 아래 20명의 회원과 보라매병원 의료진 각자가 자유롭게 선정한 소재를 사진으로 표현한 작품들로 구성됐다.


대자연의 광활한 풍경부터 우리 삶의 소박한 모습까지 환자와 보호자의 정서적 치유를 위한 44 점의 다양한 사진 작품들이 전시되었으며, 특히 보라매병원 의료진이 초청작가로서 참여한 작품들도 함께 전시돼 눈길을 끌었다.


김병관 원장은 “이번 전시회 기간 동안 예술 작품들을 감상하며 환자와 보호자의 지친 몸과 마음이 조금이나마 치유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보라매병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환자의 빠른 회복을 돕겠다.”고 전했다.


한편, ‘57 포토클럽’은 경기고등학교 57회 동창회원 20여 명과 그 가족들로 구성된 사진 예술 창작 모임으로, 지난 2013년부터 매년 보라매병원을 찾아와 환자와 가족들에게 위로를 안겨주는 힐링 사진 작품들을 전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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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류마티스학회, ‘강직성척추염의 날 제정식’ 개최 대한류마티스학회(이사장 박성환, 서울성모병원 류마티스내과)가 매년 11월 첫 번째 금요일을 ‘강직성척추염의 날’로 정하고 지난 1일(금) 저녁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정식을 가졌다. ‘강직성척추염의 날’ 제정식에는 ‘대한류마티스학회’, ‘척추관절염연구회’, ‘강직성척추염환우회’, ‘한국강직척추염협회’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해 강직성척추염의 조기진단과 지속적인 치료가 중요하다는 데에 뜻을 함께했다. 이번 ‘강직성척추염의 날’ 제정식은 ▲강직성척추염 질환 강의, ▲강직성척추염 환우와 의료진이 함께한 ‘2019 힐링캠프’ 추억 나누기, ▲‘강직성척추염 수기 공모전’ 수상자 시상식, ▲강직성척추염 환우를 돕는 ‘착한 걸음 빅워크 캠페인’ 기부금 전달 순서로 이어졌다. 대한류마티스학회 박성환 이사장은 “강직성척추염은 조기 발견과 치료를 놓칠 경우 척추가 1자로 굳을 수 있어 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11월 첫 번째 금요일을 ‘강직성척추염의 날’로 제정했다”며 “대한류마티스학회는 다양한 소통 활동을 통해 강직성척추염에 대한 국민 인식을 높이고 환우가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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