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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ㆍ약사

아리바이오, 코스닥 상장법인 ㈜소룩스 경영권 인수...합병 청신호

정재준 대표이사는,소록스 새로운 최대주주로 변경 예정

미국 FDA와 경구용 치매치료제 임상3상을 진행 중인 아리바이오의 정재준 대표이사는 코스닥 상장 법인 경영권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

아리바이오 정재준 대표가 소룩스 최대 주주인 김복덕 대표이사의 경영권을 확보함과 동시에, (주)소록스는 500억원 규모의 사업자금 펀딩을 추진하는 것으로 공시되었다. 이 펀딩으로 정재준 대표이사는 소록스의 새로운 최대주주로 변경될 예정이다 이로인해 향후 양사간의 본격적 사업적 제휴전략이 전개되어 아리바이오의 신약개발 사업은 급물살을 탈것으로 예상되며, 종국적으로는 양사간의 합병 절차가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이번 결정으로 아리바이오는 순항 중인 최초의 경구용 치매치료제(AR1001) 글로벌 임상3상에 집중하는 한편 주주가치를 높이는 의미 있는 전환점을 맞았다. 

글로벌 신약개발 전문가인 정재준 대표는 국내 제약 바이오 기업 누구도 도전하지 않던 치매 치료제(AR1001, AR1002~AR1005 파이프라인)와 치매 전자약 개발에 10년 이상 몰두해 왔다. 최초의 경구용 치매치료제로 개발 중인 AR1001은 2022년 12월 FDA로부터 미국 최종 임상3상 허가를 받고 환자 모집과 투약을 성공적으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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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중국 약감국과 규제협력 강화... "화장품 글로벌 진출 지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의료제품 분야 중국 규제당국과 교류 협력을 강화하고 국내 화장품 수출업계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중국 약품감독관리국(이하 ‘약감국’이라 한다)의 고위 공무원(Deputy Commissioner)을 초청하여 5월 16일(목) 화장품 분야 고위급 협력회의를 실시하고 의료제품 규제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중국은 국산 화장품의 수출 비중이 1위인 국가로서, 전체 화장품 수출의 32.8%(‘23년)를 차지하는 등 화장품 산업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큰 국가이나, 최근 중국 수출액*이 크게 감소하고 중국 화장품 규정의 변화**가 있는 만큼 규제당국과의 교류협력이 더욱 중요한 시점이다. 이번 중국 고위 공무원의 방한 및 고위급 회의는 지난해 식약처가 중국에 방문하여 개최한 국장급 협력회의(‘23.5월)시 우리 측의 제안으로 성사되었다. 식약처와 중국 약감국은 이번 회의를 통해 안전성평가 등 최근 규제동향을 공유하고, 기능성화장품의 상호 허가심사 간소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또한 이번 고위급 회의를 계기로 식약처와 중국 약감국은 ‘의약품, 의료기기 및 화장품의 규제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 지난 2019년에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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