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3 (금)

  • 맑음동두천 -14.0℃
  • 맑음강릉 -6.6℃
  • 맑음서울 -10.7℃
  • 맑음대전 -9.0℃
  • 맑음대구 -5.6℃
  • 맑음울산 -5.0℃
  • 광주 -4.8℃
  • 맑음부산 -4.8℃
  • 흐림고창 -5.0℃
  • 구름많음제주 3.2℃
  • 맑음강화 -12.8℃
  • 맑음보은 -11.2℃
  • 맑음금산 -10.6℃
  • 맑음강진군 -6.1℃
  • 맑음경주시 -6.3℃
  • 맑음거제 -2.9℃
기상청 제공

부음/휴온스 안과사업실 장성찬 이사 빙부상

  • No : 9447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4-03-31 09:51:35

■ 고 인 : 故 김 용 관



■ 모신곳 : 군위농협장례식장 특실(대구광역시 군위군 군위읍 중앙길 165-6)



■ 발 인 : 2024년 04월 01일 (월) 07시 30분



■ 장지 : 대구광역시 군위군 효령면 병수리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3383 동정/고려대학교 안암병원 병리과 성유나 교수 새글 관리자 2026/01/20
3382 동정/경희대병원 가정의학과 원장원 교수 새글 관리자 2026/01/20
3381 동정/충북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정한진 교수 관리자 2026/01/14
3380 동정/차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 윤상욱 원장 관리자 2026/01/12
3379 인사/김안과병원 관리자 2026/01/09
3378 동정/강형범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국제진료팀 부팀장 관리자 2026/01/09
3377 동정/해운대백병원 소아정형외과 박병규 교수 관리자 2026/01/08
3376 인사/한국파마 관리자 2026/01/07
3375 동정/차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신현수 교… 관리자 2026/01/06
3374 인사/신신제약 관리자 2026/01/06
3373 인사/종근당 그룹 관리자 2026/01/05
3372 동정/채원석 순천향대 부천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교수 관리자 2026/01/05
3371 동정/경희대한방병원 침구과 이승훈 교수 관리자 2026/01/05
3370 인사/유한양행 관리자 2026/01/03
3369 동정/안산병원 병리과 이주한 교수 관리자 2026/01/03
3368 부음/나현석 JW중외제약 개발본부 대외협력팀장 부친상 관리자 2026/01/01
3367 인사/명문제약 관리자 2025/12/31
3366 인사/분당서울대병원 관리자 2025/12/31
3365 인사/KH한국건강관리협회 관리자 2025/12/31
3364 인사/연세대학교 의료원 관리자 2025/12/31

의료기기ㆍ식품ㆍ화장품

더보기
제이엘케이, 건국대학교병원에 뇌졸중 AI 솔루션 구독 공급 제이엘케이(322510, 대표 김동민)가 건국대학교병원에 뇌졸중 AI 솔루션을 구독(Subscription) 방식으로 공급하며, 국내 병원 시장 확장과 매출 성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건국대학교병원에는 뇌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 JLK-CTP를 포함한 뇌졸중 솔루션이 공급됐다. 솔루션 도입 후 영상 촬영 후 수 분 내 분석 결과가 제공되면서, 의료진은 치료 과정 중 의사결정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건국대학교병원은 응급의료체계와 뇌졸중 진료 인프라를 바탕으로 급성기 환자 대응에 강점을 지닌 의료기관이다. 응급실을 통해 다수의 뇌졸중 환자가 유입되는 환경에서, 신속성과 정확성이 동시에 요구되는 만큼 AI 기반 정량 분석 솔루션의 도입 효과가 더욱 분명하게 나타나고 있다는 평가다. 건국대학교병원 신경과 박정진 교수는 “급성기 뇌졸중 환자에서는 짧은 시간 안에 치료 방향을 결정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며 “AI 기반 CT 관류 분석은 환자 상태를 직관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의료진이 보다 자신 있게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근거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제이엘케이는 이 같은 임상 현장 성과를 기반으로 수도권 주요 대형병원으로의 공급을 확대

제약ㆍ약사

더보기
“일방적 약가 인하 멈춰야”…제약·노동계, 향남서 정부 약가 개편안 전면 재검토 촉구 정부의 대규모 약가 인하를 골자로 한 약가제도 개편안이 국내 제약산업의 생산 기반과 고용, 의약품 공급 안정성을 심각하게 위협한다는 현장의 경고가 쏟아졌다. 제약업계와 노동계는 일방적 약가 인하 정책을 즉각 중단하고, 산업과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된 전면적인 재검토에 나설 것을 정부에 강력히 요구했다. ‘산업 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노연홍·윤웅섭, 이하 비대위)는 22일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한국제약협동조합 회의실에서 ‘정부 약가 개편안 관련 현장 간담회’를 열고, 정부 정책이 제약산업과 의약품 생산 현장에 미칠 파장을 집중 점검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비대위 위원단을 비롯해 한국노총 화학노련 의약·화장품분과 노조위원장단, 향남제약공단 입주기업 대표 및 공장장 등 약 80명이 참석해 정부 약가 개편안에 대한 공동 대응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노연홍 비대위 공동위원장은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외면한 산업 정책은 결코 성공할 수 없다”며 “정부는 일방적인 약가 인하가 아닌, 산업과 노동, 국민 모두를 위한 합리적이고 지속 가능한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장훈 한국노총 화학노련 의약·화장품분과 의장은 “제약산업은 국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