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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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3343 부고/차병원 윤도흠 의료원장 모친상 관리자 2025/11/27
3342 동정/강동경희대학교병원 신경과 신원철 교수 관리자 2025/11/17
3341 동정/전북대학교병원 소아치과 박유라 전공의 관리자 2025/11/14
3340 동정/원광대학교병원 성형외과 나영천 교수 관리자 2025/11/14
3339 동정/서울대병원 위장관외과 박도중 교수 관리자 2025/11/14
3338 동정/분당서울대병원 응급의학과 최영호 교수 관리자 2025/11/13
3337 인사/한국유씨비제약은 에드워드 리 신임 대표이사 선임. 관리자 2025/11/12
3336 동정/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응급의학과 송주현 교수 관리자 2025/11/12
3335 감사의 인사/종근당 배대길 상무 관리자 2025/11/12
3334 동정/고려대학교 안암병원 내분비내과 김경진 교수 관리자 2025/11/12
3333 동정/고대구로병원 산부인과 이재관 교수 관리자 2025/11/04
3332 동정/위비앙병원 이홍찬병원장 관리자 2025/11/03
3331 인사/동아쏘시오그룹 관리자 2025/10/31
3330 결혼/일간보사 김영주 국장 장녀 관리자 2025/10/28
3329 화촉/ 태전약품 최영남 부사장 자녀 결혼 관리자 2025/10/28
3328 동정/세이브월드 복재성 명예회장 관리자 2025/10/24
3327 동정/김안과병원 김용란 대표원장 관리자 2025/10/24
3326 동정/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이정원 교수 관리자 2025/10/24
3325 행사/대한적십자사, 창립 120주년 관리자 2025/10/23
3324 동정/부천성모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의 정은미 간호사 관리자 2025/10/21

의료기기ㆍ식품ㆍ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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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엘케이, 건국대학교병원에 뇌졸중 AI 솔루션 구독 공급 제이엘케이(322510, 대표 김동민)가 건국대학교병원에 뇌졸중 AI 솔루션을 구독(Subscription) 방식으로 공급하며, 국내 병원 시장 확장과 매출 성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건국대학교병원에는 뇌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 JLK-CTP를 포함한 뇌졸중 솔루션이 공급됐다. 솔루션 도입 후 영상 촬영 후 수 분 내 분석 결과가 제공되면서, 의료진은 치료 과정 중 의사결정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건국대학교병원은 응급의료체계와 뇌졸중 진료 인프라를 바탕으로 급성기 환자 대응에 강점을 지닌 의료기관이다. 응급실을 통해 다수의 뇌졸중 환자가 유입되는 환경에서, 신속성과 정확성이 동시에 요구되는 만큼 AI 기반 정량 분석 솔루션의 도입 효과가 더욱 분명하게 나타나고 있다는 평가다. 건국대학교병원 신경과 박정진 교수는 “급성기 뇌졸중 환자에서는 짧은 시간 안에 치료 방향을 결정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며 “AI 기반 CT 관류 분석은 환자 상태를 직관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의료진이 보다 자신 있게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근거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제이엘케이는 이 같은 임상 현장 성과를 기반으로 수도권 주요 대형병원으로의 공급을 확대

제약ㆍ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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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 약가 인하 멈춰야”…제약·노동계, 향남서 정부 약가 개편안 전면 재검토 촉구 정부의 대규모 약가 인하를 골자로 한 약가제도 개편안이 국내 제약산업의 생산 기반과 고용, 의약품 공급 안정성을 심각하게 위협한다는 현장의 경고가 쏟아졌다. 제약업계와 노동계는 일방적 약가 인하 정책을 즉각 중단하고, 산업과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된 전면적인 재검토에 나설 것을 정부에 강력히 요구했다. ‘산업 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노연홍·윤웅섭, 이하 비대위)는 22일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한국제약협동조합 회의실에서 ‘정부 약가 개편안 관련 현장 간담회’를 열고, 정부 정책이 제약산업과 의약품 생산 현장에 미칠 파장을 집중 점검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비대위 위원단을 비롯해 한국노총 화학노련 의약·화장품분과 노조위원장단, 향남제약공단 입주기업 대표 및 공장장 등 약 80명이 참석해 정부 약가 개편안에 대한 공동 대응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노연홍 비대위 공동위원장은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외면한 산업 정책은 결코 성공할 수 없다”며 “정부는 일방적인 약가 인하가 아닌, 산업과 노동, 국민 모두를 위한 합리적이고 지속 가능한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장훈 한국노총 화학노련 의약·화장품분과 의장은 “제약산업은 국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