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3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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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3017 동정/바이오아라의 김효정 대표 관리자 2023/12/30
3016 동정/서영석 의원 관리자 2023/12/30
3015 인사/질병관리청 관리자 2023/12/30
3014 동정/원광대학교병원 오종욱주임연구원 관리자 2023/12/30
3013 인사/분당서울대학교병원<보직임용> 관리자 2023/12/30
3012 인사/명문제약 관리자 2023/12/29
3011 동정/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강윤구 교수 관리자 2023/12/29
3010 동정/서울대병원 완화의료·임상윤리센터 유신혜 교수 관리자 2023/12/28
3009 부음/휴온스랩 연구소 임채영 전무이사 동생상 관리자 2023/12/28
3008 부음/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여재천 상근이사 부친상 관리자 2023/12/24
3007 부음/이영래 메디톡스 감사 모친상 관리자 2023/12/22
3006 인사/식약처 국장급 전보 관리자 2023/12/20
3005 인사/ 동화약품 관리자 2023/12/20
3004 부음/이영균(분당서울대학교병원 교수) 부친상 관리자 2023/12/18
3003 인사/휴온스그룹 관리자 2023/12/15
3002 동정/원광대학교병원 김미연 응급코디네이터 관리자 2023/12/15
3001 동정/고려대학교 안산병원 한혜영 수간호사 관리자 2023/12/15
3000 부고/한미약품 박재현 대표이사 빙부상 관리자 2023/12/14
2999 부음/질병관리청 관리자 2023/12/09
2998 부음/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이정규 대표이사 부친상 관리자 2023/12/09

의료기기ㆍ식품ㆍ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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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중국 하이난 판매 승인…국산 세포치료제 첫 상업화 진입 바이오솔루션(086820, 대표 이정선)은 자사의 자가세포 늑연골 세포치료제 ‘카티라이프(CartiLife.좌 사진)’가 중국 하이난성 의료관리국으로부터 최종 판매 승인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승인은 한국 독자 기술 기반 세포치료제가 중국 정부의 엄격한 검증을 통과해 상업화 단계에 진입한 첫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글로벌 최대 규모로 꼽히는 중국 골관절염 치료 시장에 국내 바이오 기업이 본격 진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카티라이프는 환자 본인의 갈비뼈 연골(늑연골)에서 유래한 연골세포를 체외에서 배양한 뒤 무릎 연골 결손 부위에 주입하는 방식의 치료제다. 기존 관절 연골 채취 방식과 달리 손상이 적고 재생 능력이 우수한 늑연골을 활용해 치료 효과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바이오솔루션은 통상 수년이 소요되는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 허가 절차 대신, 하이난 의료특구의 ‘신기술 선행 적용 정책’을 전략적으로 활용해 시장 진입 시점을 대폭 단축했다. 이를 통해 조기 상업화 기반을 확보하며 경쟁 우위를 선점했다는 평가다. 중국은 약 1억 1,000만 명의 무릎 골관절염 환자를 보유한 세계 최대 시장이다. 회사는 중증 환자를 대상으로 한 프리미엄

제약ㆍ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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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약바이오협회, 복지부·산업부 산하·유관기관과 MOU …수출‧투자‧마케팅 지원 - 제약바이오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K-제약바이오 원팀’이 공식 출범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한국바이오협회(회장 고한승),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사장 강경성)와 함께 29일 서울 코엑스에서 ‘K-제약바이오 글로벌 마케팅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보건복지부 및 산업통상부 산하·유관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해외 진출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따라 그간 기관별로 분산 추진되던 글로벌 지원 사업은 ‘원팀’ 체계로 통합·운영되며, 보다 효율적이고 일관된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협회는 산업계를 대표하는 기관으로서 기업 수요를 반영한 지원 방향을 설정하고, 민관 협력의 연결 창구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또한 각 기관이 보유한 해외 네트워크 및 지원 역량과의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글로벌 진출 성과를 견인할 방침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4개 기관은 ▲글로벌 시장 진출 수요 공동 분석 ▲수출 애로 발굴 및 해소 ▲해외 시장·기업 정보 조사 및 제공 ▲글로벌 전시회 연계 마케팅 등을 중심으로 협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