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제약(대표이사 유주평)은 제조1팀 이정숙 사원이 지난 4월 29일 진천화랑관에서 열린 2026년 노동절 기념식 에서 진천상공회의소 회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4월 30일 밝혔다.
올해 기념식은 63년간 사용되던 ‘근로자의 날’ 명칭이 본래의 이름인 ‘노동절’로 복원되고, 전 국민이 함께 기념하는 법정 공휴일로 지정된 이후 처음 개최된 행사로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노사 화합에 기여한 우수 노동자 및 기업인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으며, 각 분야에서 성실한 업무 수행과 조직 발전에 기여한 수상자들이 선정됐다.
이 가운데 유영제약 제조1팀 이정숙 사원은 평소 투철한 책임감과 성실한 업무 태도를 바탕으로 제조 현장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진천상공회의소 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유영제약은 앞으로도 임직원의 노고와 성과를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