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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ㆍ건강식품ㆍ화장품

휴온스엔, ‘가정의 달 맞이’ 인기 제품 마케팅 강화



휴온스그룹 휴온스엔이 각종 기념일이 몰린 5월을 앞두고 대규모 할인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휴온스엔(대표 손동철)은 네이버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 내달 8일까지 ‘가정의 달 맞이’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금번 행사를 통해 휴온스엔은 주요 인기 제품을 대폭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특히 여성 갱년기 유산균 ‘메노락토 프로바이오틱스’는 최대 66% 할인하며, ‘메노락토 프리미엄 징코(12일)분’와 선물용 쇼핑백을 추가로 증정해 구매혜택을 넓혔다.

인기 제품을 추가 증정하는 혜택도 마련했다. 고함량 비타민 ‘메리트C 3000’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약 6만원 상당의 ‘메리트C 리포좀 비타민C 트리플샷(30일분)’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동시 적용할 수 있는 상품 중복 할인 쿠폰 5%와 장바구니 할인 쿠폰 5%를 제공한다. 상품 구매 후 ‘리뷰 작성’ 참여 고객에게는 각각 500원씩, 최대 1,000원의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지급하며, 쇼핑라이브 중 1만원 이상 구매시 2,000원을 추가 할인하는 등 실질적인 구매 혜택을 강화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라이브 커머스 방송도 진행된다. 방송 중 퀴즈 이벤트 참여자에게 ‘메노락토 멀티팩 포 우먼’, ‘허니탱탱 젤리스틱’ 등 인기 제품을 제공하는 경품 행사도 마련했다.

휴온스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선물용으로 적합한 인기 제품 중심으로 할인과 증정 혜택을 마련했다”며 “합리적인 가격의 건강기능식품으로 가족과 친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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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대한가정의학회 ICPC 2026서 ‘리바로하이’ 심포지엄 성료 JW중외제약은 최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년 제3회 국제일차의료학술대회(ICPC 2026)’에서 보건의료 전문가를 대상으로 이상지질혈증·고혈압 3제 복합제 ‘리바로하이’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출시한 ‘리바로하이’는 이상지질혈증 치료 성분인 ‘피타바스타틴’과 고혈압 치료 성분 ‘발사르탄’, ‘암로디핀’을 결합한 피타바스타틴 기반 3제 복합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최근 의학계 화두인 CKM(심혈관·신장·대사) 증후군 환자의 초기 관리 중요성과 혈당 안전성을 고려한 항고혈압제 및 스타틴 선택, 리바로하이의 임상적 활용 방안 등이 다뤄졌다. 이날 좌장을 맡은 가톨릭의대 가정의학과 김경수 명예교수(전 대한노인임상의학회 이사장)는 개회사를 통해 “혈압은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과거에는 단일제 용량을 단계적으로 증량하거나 약제를 변경하는 전략이 주로 사용됐으나 최근에는 고정용량복합제가 임상 현장에서 주요 처방 전략으로 확고히 자리 잡고 있으며 리바로하이가 이에 적합한 약제”라고 평가했다. 주제 발표를 진행한 노원을지병원 가정의학과 한건희 교수(대한가정의학회 수가개발 특임이사)는 CKM 증후군이 단계별로 진행됨에 따라 심혈관 질환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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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외국인 환자 유치 컨소시엄 출범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양종철)이 우수한 의료 인프라와 지역의 풍부한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해 외국인 환자 유치를 활성화하기 위한 ‘외국인 환자 유치 마케팅 컨소시엄’을 출범했다고 5일 밝혔다. 전북대병원 국제진료협력센터(센터장 유인천)가 주관하는 이번 컨소시엄은 전북권역 의료기관과 교육기관이 함께 참여해 외국인 환자 유치 기반을 넓히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통해 해외 홍보와 공동 마케팅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컨소시엄에는 전북대병원을 비롯 예수병원, 온누리안과병원, 소피아여성병원, 누가한방병원, 석정웰파크병원, 전묵문화관광재단 등 6개 의료·교육기관이 참여했다. 각 기관은 보유한 의료역량과 교육·국제교류 네트워크,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해 외국인 환자 유치 전략을 다각화할 계획이다. 특히 전북대병원은 중증·전문질환 진료 역량과 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의 의료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역 내 우수 의료기관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외국인 환자가 진료부터 회복, 체류, 관광까지 연계할 수 있는 통합형 의료관광 모델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이날 공식 출범과 함께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참여 기관들의 특화된 전문 의료 기술을 연계한 공동 마케팅 전략이 심도 있게 논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