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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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2917 알림/통일보건의료학회 춘계학술대회 관리자 2023/06/05
2916 동정/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소아청소년과 은백린 교수 관리자 2023/06/02
2915 동정/전남대학교병원 순환기내과 정명호 교수 관리자 2023/05/29
2914 화촉/삼진제약, 장홍순 고문(前,대표이사) 차남 은석 군 관리자 2023/05/23
2913 부음/유한양행 R&D 본부장 김 열홍 사장 모친상 관리자 2023/05/19
2912 동정/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윤형조 진료부장 관리자 2023/05/18
2911 동정/㈜SCL헬스케어 이경률 회장 관리자 2023/05/18
2910 인사/인제대학교 백병원 관리자 2023/05/09
2909 인사/질병관리청 과장급 직위 승진 관리자 2023/05/04
2908 동정/고려대학교 안산병원 내분비내과 김난희 교수 관리자 2023/05/03
2907 인사/서울대학교치과병원 관리자 2023/05/02
2906 부음/JW그룹 이종호 명예회장 본인상 관리자 2023/04/30
2905 인사/ 서울대학교치과병원 관리자 2023/04/28
2904 부음/유석희 LSK Global PS 고문 부인상 관리자 2023/04/27
2903 화촉/태전약품 최영남 부사장의 장녀 관리자 2023/04/25
2902 화촉/휴온스메디텍 천청운 대표 자녀 천주은 양 관리자 2023/04/20
2901 화촉/삼진제약 최용주 대표 장남 최림군 관리자 2023/04/20
2900 알림/혁신신약살롱 오송 관리자 2023/04/06
2899 인사/식품의약품안전처 과장급 관리자 2023/04/05
2898 인사/일동제약 그룹 관리자 2023/04/04

의료기기ㆍ식품ㆍ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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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중국 하이난 판매 승인…국산 세포치료제 첫 상업화 진입 바이오솔루션(086820, 대표 이정선)은 자사의 자가세포 늑연골 세포치료제 ‘카티라이프(CartiLife.좌 사진)’가 중국 하이난성 의료관리국으로부터 최종 판매 승인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승인은 한국 독자 기술 기반 세포치료제가 중국 정부의 엄격한 검증을 통과해 상업화 단계에 진입한 첫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글로벌 최대 규모로 꼽히는 중국 골관절염 치료 시장에 국내 바이오 기업이 본격 진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카티라이프는 환자 본인의 갈비뼈 연골(늑연골)에서 유래한 연골세포를 체외에서 배양한 뒤 무릎 연골 결손 부위에 주입하는 방식의 치료제다. 기존 관절 연골 채취 방식과 달리 손상이 적고 재생 능력이 우수한 늑연골을 활용해 치료 효과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바이오솔루션은 통상 수년이 소요되는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 허가 절차 대신, 하이난 의료특구의 ‘신기술 선행 적용 정책’을 전략적으로 활용해 시장 진입 시점을 대폭 단축했다. 이를 통해 조기 상업화 기반을 확보하며 경쟁 우위를 선점했다는 평가다. 중국은 약 1억 1,000만 명의 무릎 골관절염 환자를 보유한 세계 최대 시장이다. 회사는 중증 환자를 대상으로 한 프리미엄

제약ㆍ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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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약바이오협회, 복지부·산업부 산하·유관기관과 MOU …수출‧투자‧마케팅 지원 - 제약바이오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K-제약바이오 원팀’이 공식 출범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한국바이오협회(회장 고한승),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사장 강경성)와 함께 29일 서울 코엑스에서 ‘K-제약바이오 글로벌 마케팅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보건복지부 및 산업통상부 산하·유관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해외 진출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따라 그간 기관별로 분산 추진되던 글로벌 지원 사업은 ‘원팀’ 체계로 통합·운영되며, 보다 효율적이고 일관된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협회는 산업계를 대표하는 기관으로서 기업 수요를 반영한 지원 방향을 설정하고, 민관 협력의 연결 창구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또한 각 기관이 보유한 해외 네트워크 및 지원 역량과의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글로벌 진출 성과를 견인할 방침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4개 기관은 ▲글로벌 시장 진출 수요 공동 분석 ▲수출 애로 발굴 및 해소 ▲해외 시장·기업 정보 조사 및 제공 ▲글로벌 전시회 연계 마케팅 등을 중심으로 협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