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9 (월)

  • 구름조금동두천 -5.3℃
  • 구름많음강릉 2.8℃
  • 구름많음서울 -4.3℃
  • 흐림대전 -1.6℃
  • 흐림대구 3.4℃
  • 흐림울산 4.6℃
  • 흐림광주 -0.8℃
  • 흐림부산 7.2℃
  • 흐림고창 -1.6℃
  • 흐림제주 4.3℃
  • 구름많음강화 -5.8℃
  • 흐림보은 -2.4℃
  • 흐림금산 -0.6℃
  • 흐림강진군 0.2℃
  • 구름많음경주시 4.0℃
  • 흐림거제 7.6℃
기상청 제공

보건단체

케이메디허브,한국환경보건학회서 미세플라스틱 위해성 연구결과 발표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가 지난 5월 31일(금) 한국환경보건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미세플라스틱의 위해성 관련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한국환경보건학회 정기학술대회는 ‘환경보건 빅데이터의 파도, 함께 준비하고 대응하자’를 주제로 5월 29일(수)부터 31일(금)까지 강원 세인트존스 호텔에서 개최됐다.

케이메디허브 전임상센터 연구진은 미세플라스틱인 ▲폴리에틸렌(Polyethylene) ▲폴리테트라 플루오로에틸렌(Polytetrafluoroethylene) ▲폴리프로필렌(Polypropylene)의 독성 평가, 생체 동태 평가 및 행동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진은 미세플라스틱 종류 및 크기에 따라 독성, 생체 동태에 미치는 영향의 차이가 있음을 밝혔으며 최근 발견되고 있는 다양한 미세플라스틱의 위해성에 대한 우려와 함께 많은 환경보건 연구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미세플라스틱 노출 및 위해성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날로 높아짐에 따라 향후 본 연구결과는 미세플라스틱 규제 관련 정책 수립 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진영 이사장은 “케이메디허브는 국민의 안전과 직결한 미세플라스틱 위해성 연구에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분당서울대병원 후원단체 미래사랑,나눔의 가치 실천... 20년간 11억 원 후원 분당서울대병원에 20년간 꾸준히 사랑의 후원을 이어온 후원단체 미래사랑의 ‘후원 20년 기념식’이 지난 13일 병원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국현 미래사랑 회장(이니스트에스티 회장.사진 우에서 다섯번째)을 비롯한 회원들과 송정한 분당서울대병원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나눔의 여정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동행을 약속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미래사랑은 친목을 겸한 후원단체로 2007년에 설립됐다. ‘아이들이 미래다’라는 기치 아래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시기를 놓칠 위기에 있는 뇌성마비 어린이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이 모여 탄생한 단체다. 현재 개인 60명, 법인 21곳이 숭고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뜻을 모으고 있다. 미래사랑은 2007년 첫 후원금 1천만 원을 시작으로 2025년 12월까지 총 26회에 걸쳐 누적 기부액 11억 4천만 원을 분당서울대병원에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뇌성마비 및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어린이 환자들의 치료비 지원에 사용되면서 많은 가정에 희망을 전했다. 김국현 미래사랑 회장은 “20년 동안 한결같이 인연을 이어오다 보니 분당서울대병원은 이제 내 집 같고, 교직원 선생님들은 함께 지내는 가족 같다”며 “짧지 않은 세월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