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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푸디언스, ‘이너셋 저분자 피쉬콜라겐1500’ 리뉴얼 프로모션

휴온스그룹의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휴온스푸디언스가 ‘저분자 피쉬콜라겐 1500’의 리뉴얼을 기념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주)휴온스푸디언스(대표 손동철)은 ‘저분자 피쉬콜라겐 1500’ 리뉴얼 기념 네이버 쇼핑라이브 방송 및 할인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할인 프로모션은 오늘(21일) 오전 10시 라이브방송을 시작으로 8월 31일까지 열흘간 진행된다. 최대 87%의 특별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다. 

패키지 디자인을 리뉴얼한 ‘저분자 피쉬콜라겐 1500’은 더 밝고 젊은 이미지를 선보이며 주 고객층인 2945 여성들의 수요를 겨냥했다.

'저분자 피쉬콜라겐 1500'은 체내에 빠르게 흡수되는 평균분자량 500달톤(Da)의 저분자 피쉬콜라겐 1500mg을 1포(2g)에 담은 제품이다. 동시에 콜라겐 합성에 필요한 비타민C 100mg(1일 영양성분 기준치 100%)도 함께 구성했다.

콜라겐을 단단하게 잡아주는 역할의 ‘엘라스틴’, 천연 보습인자인 ‘히알루론산’, 피부 건조 예방에 도움을 주는 ‘밀크세라마이드’와 함께, ‘글루타치온’을 함유한 건조효모와 함께 프락토올리고당, 17종 혼합유산균, 아미노산혼합제제 등을 담았다. 

‘저분자 피쉬콜라겐 1500’은 달콤하고 새콤한 복숭아 맛으로 하루 1포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기호에 따라 물이나 탄산수에 희석해 마실 수 있다.

휴온스푸디언스 관계자는 “이너셋 인기제품인 ‘저분자 피쉬콜라겐 1500’의 재입고 및 디자인 리뉴얼을 기념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맛과 편의 모두를 고려한 피쉬콜라겐 제품을 할인가에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너셋은 2017년 론칭한 휴온스푸디언스의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다. 건강한 내일을 여는 브랜드'라는 모토 아래 다양한 건강기능식품 및 건강식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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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빅데이터 혁신의료기기 45개 지정…식약처 “제도, R&D 현장에 본격 안착”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5년 한 해 동안 인공지능(AI)·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적용한 총 45개 제품을 혁신의료기기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29개) 대비 약 1.5배 증가한 수치로, 혁신의료기기 지정 제도가 의료기기 연구·개발 현장에 본격적으로 안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평가다. 식약처에 따르면, 혁신의료기기 지정 제도는 정보통신기술(ICT), 생명공학기술(BT), 로봇기술 등 기술 집약도가 높고 혁신 속도가 빠른 첨단 기술을 적용해 기존 의료기기나 치료법 대비 안전성·유효성을 현저히 개선했거나 개선이 예상되는 의료기기를 대상으로 한다. 해당 제도는 「의료기기산업 육성 및 혁신의료기기 지원법」에 근거해 운영되고 있다. 2025년 신규 지정 제품 45개를 포함해, 제도 시행 이후 누적 지정 건수는 총 133개에 이르렀다. 식약처는 법 시행(2020년 5월 1일) 이후 5년을 넘기면서 기업들이 제품 개발 초기 단계부터 혁신의료기기 지정을 전략적으로 활용하기 시작한 점이 지정 건수 증가의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 2025년도 혁신의료기기 지정 현황(45개 제품)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된 제품은 식약처의 의료기기 허가·심사 과정에서 우선심사 또는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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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사회 “대한의사면허원 설립은 해법 아닌 또 다른 폭력” 경기도의사회가 50대 의사 가장의 극단적 선택을 초래한 현행 의사면허 취소 및 재교부 제도를 ‘복지부발 의사살인 사건’으로 규정하며, 이를 계기로 추진되는 대한의사협회 집행부의 ‘대한의사면허원’ 설립 시도에 대해 강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경기도의사회는 성명을 통해 면허취소 제도와 재교부 거부라는 구조적 문제를 외면한 채 회원 자정을 명분으로 한 추가 규제 기구를 도입하는 것은 또 다른 회원 피해를 낳을 뿐이라고 비판했다. 경기도의사회에 따르면, 지난 1월 14일 잘못된 행정처분과 면허 재교부 거부로 극심한 고통을 겪던 50대 의사 가장이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의사회는 “생활 속 모든 범죄를 이유로 의사면허를 취소하고, 형을 모두 마친 이후에도 합당한 사유 없이 면허 재교부 신청조차 거부하는 현 제도를 개선하지 않는다면 제2, 제3의 피해는 반복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경기도의사회는 대한의사협회 김택우 집행부가 이번 사망 사건의 구조적 책임을 정부와 제도에서 찾기보다, 이를 ‘부도덕한 회원 문제’로 돌리며 내부 자정 기구인 대한의사면허원 설립을 해법으로 내세우고 있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김택우 집행부는 회원 사망 사건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