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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바이오 ‘경성건강원 숨채움’ 출시

신비바이오가 현대인의 숨건강을 위한 신제품 ‘경성건강원 숨채움’을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경성건강원 숨채움’은 30년 한의학 박사의 전문 배합 노하우가 그대로 녹아진 제품이다. 신비바이오의 자체 특허출원 중인 2가지 원료 포함, 총 22가지 약재가 함유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제품에는 ‘소청혼합분말 특허출원분말(출원번호 10-2025-0038537)’과 ‘생맥산 혼합분말(출원번호 10-2025-0038538)’ 등 두 가지 특허출원 중인 원료가 적용됐다.

‘경성건강원 숨채움’에는 기관지 건강과 면역력 강화에 특화된 약재를 사용했고, 효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배합됐다. 특허출원 중인 해당 원료들은 호흡기 건강, 면역력 강화, 체력 관리 및 체내 진액 분비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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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노조 “졸속 의대증원 멈추고 논의테이블 꾸려라” 전국전공의노동조합이 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확대 방침에 대해 “졸속적인 증원에 분명히 반대한다”며 재논의를 위한 공식 협의체 구성을 촉구하고 나섰다. 의대 증원과 관련해 전공의 단체가 공식 입장을 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국전공의노동조합은 13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정부가 의대 정원을 단계적으로 813명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의료 현실보다 정치 현실이 반영된 결과”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특히 “교육·수련 환경에 대한 검증 없이 숫자부터 늘리는 무책임한 방식은 또 다른 정책 실패를 낳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노조는 현재 교육 현장이 이미 ‘더블링’ 등으로 큰 혼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추가 증원을 강행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지도전문의 확보, 수련 환경 개선, 교육 시설 및 인프라 확충에 대한 구체적 대책 없이 증원만 추진될 경우 의료의 질 저하와 환자 안전 위협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했다. 특히 전공의 수련 시스템의 구조적 문제도 거론했다. 노조는 “‘조기 수련’이라는 이름으로 계약서 없이 수개월간 무급에 가까운 노동이 이뤄지는 사례가 여전히 접수되고 있다”며 “무분별한 증원은 수련이라는 이름 아래 책임 없는 노동력 착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