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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미래의학춘계포럼’ 개최… 차세대 혁신 기술의 최신 동향 조명

미래의학연구재단(이사장 이승규)과 서울대학교병원 보건복지부 지정 세포치료실용화센터(센터장 김효수)는 오는 5월 30일(금), ‘차세대 혁신 기술의 최신 동향과 비전’을 주제로 제9회 미래의학춘계포럼을 공동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연구혁신센터(CMI) 1층 서성환연구홀에서 오후 1시부터 5시 20분까지 진행되며, 미래의학 분야의 산·학·연·병·벤처 간 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한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목표로 한다.

재단과 세포치료실용화센터는 공동 주최를 통해 차세대 의료기술의 실용화 가능성과 산업 전반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유관 기관 및 전문가 간 네트워크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특히 줄기세포, 바이오 기술 및 동향, AI 기술 등 첨단 의료기술 분야에서의 미래 전망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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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사회,‘수급 불안정 의약품 대책, 성분명 처방이 해법인가’ 토론회 개최 의약품 수급 불안정 문제를 해결한다는 명목으로 ‘성분명 처방’을 의무화하기 위한 입법이 추진되자 의료계가 이번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과 해법을 찾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황규석)는 오는 29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수급 불안정 의약품 대책, 성분명 처방이 해법인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국민의힘 한지아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의사회가 주관한다. 토론회는 최근 반복되고 있는 필수·상용 의약품 품절 사태의 구조적 원인을 분석하는 한편, 대안으로 거론되는 성분명 처방의 실효성과 한계를 다각도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 서울특별시의사회 신재원 의무이사가, 좌장은 임현선 부회장이 맡는다. 인사말과 축사는 한지아 의원을 비롯해 서울특별시의사회 황규석 회장, 서울특별시의사회 대의원회 한미애 의장이 차례로 전할 예정이다. 이어 대한의사협회 김충기 정책이사가 ‘의약품 수급 불안정의 근본 원인 분석과 대책’을 주제로 발표한다. 지정토론에는 김충기 정책이사를 비롯해 노동훈 편한자리의원 원장, 임세규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사무처장, 한양태 대한파킨슨병협회 대외협력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