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8 (목)

  • 맑음동두천 -9.4℃
  • 맑음강릉 -5.8℃
  • 맑음서울 -7.8℃
  • 맑음대전 -7.1℃
  • 맑음대구 -4.5℃
  • 맑음울산 -4.4℃
  • 맑음광주 -3.2℃
  • 맑음부산 -3.0℃
  • 구름많음고창 -3.4℃
  • 비 또는 눈제주 5.0℃
  • 맑음강화 -7.6℃
  • 맑음보은 -7.5℃
  • 맑음금산 -7.9℃
  • 구름많음강진군 -1.4℃
  • 맑음경주시 -4.8℃
  • 맑음거제 -1.8℃
기상청 제공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장애 예술인 작품 전시회 개최

강동경희대학교병원은 본관 로비에서 병원 소속 장애 예술인의 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 병원 소속 미술작가 11명이 참여한 이번 전시는 지난해 12월 29일부터 2026년 1월 2일까지 5일간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전시회는 병원 소속 장애 예술인의 작품 활동을 공유하고 장애인 고용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개최됐다. 참여 작가는 한국장애인예술협회 등록 작가이거나 공모전 및 개인전 출품 경력을 보유한 작가들이다.

전시 작품은 병원 전경, 병원과 관련된 긍정적인 기억 등을 주제로 한 총 20점으로 구성됐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은 이번 전시를 통해 중증 장애 예술인에게 작품 전시의 장을 마련하는 동시에, 병원을 이용하는 환자와 보호자가 병원과 관련된 긍정적인 기억을 담은 작품을 자연스럽게 접하며, 병원에서 잠시나마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분당서울대병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과 ‘첨단재생의료 기술 발전’ MOU 분당서울대병원 미래혁신연구부(부장 조석기)와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바이오의료측정본부(본부장 배경영)가 지난 7일 첨단재생의료 기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분당서울대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오가노이드 및 유전자·세포치료제 품질 개선 연구’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오가노이드와 유전자·세포치료제는 첨단재생의료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중요한 연구 분야로 이의 품질 관리는 첨단재생의료 기술 개발의 성공을 위해 상당히 중요한 위치에 있다. 인간이나 동물의 장기 기능과 특성을 일부 재현한 3D 배양 장기인 오가노이드는 실제 장기와 유사한 환경을 통해 약물 시험, 질병 연구, 재생 의학 등 다양한 연구 분야에서 활용된다. 이때 철저한 품질 관리가 이뤄지지 않으면 연구 결과의 정확성이 떨어져 실제 임상 적용에 큰 어려움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또한, 유전자·세포치료제의 개발 역시 고도의 기술력이 필요한데, 치료의 안전성과 효과 보장, 나아가 기술 상용화를 위해서는 병원과 연구기관의 광범위한 협력이 필요할 수밖에 없다. 이번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양 기관은 ▲보유기술 이용 촉진과 강화를 위한 기술자문 및 업무교류 ▲오가노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