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세종병원(병원장 이명묵)은 제2기 자문위원회(회장 김기명)가 지난해 다양한 분야에서 따뜻한 발자취를 남기며 성공적으로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
부천세종병원 자문위는 병원의 안정적인 발전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상생을 도모하고자 구성된 협력 기구다. 자문위의 모든 활동은 자발적으로 이뤄진다.
지난해 2기 자문위가 남긴 나눔 등 사회공헌 발자취는 병원 내·외를 총망라한다.
먼저 심장병 환우 돕기 바자회를 통해 기금을 조성, 심장병 환우를 후원하는 한편 지역 내 의료 취약계층을 지원했다.
또 김장 나눔 봉사를 펼쳐 총 1천320㎏(165박스) 규모의 김치를 지역 소외계층에 기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