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스프레소(Nespresso)가 글로벌 브랜드 론칭 40주년을 맞아, 소비자의 커피 경험과 일상의 이야기에 주목하는 고객 참여형 캠페인을 전개한다.
네스프레소는 1986년 ‘완성도 높은 에스프레소 경험’을 보다 많은 사람들의 일상으로 확장하겠다는 비전 아래 출범했다. 이후 40년 동안 프리미엄 캡슐 커피 문화를 선도하며, 전 세계 소비자의 다양한 커피 라이프스타일과 함께 성장해 왔다. 이번 40주년 캠페인은 브랜드의 역사뿐 아니라, 네스프레소와 함께해 온 고객 개개인의 커피 습관과 일상의 순간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네스프레소는 글로벌 론칭 40주년을 기념해, 한국 진출 이후 축적된 국내 소비자의 커피 취향 데이터를 바탕으로 ‘일상 속 네스프레소’의 다양한 모습을 조명했다. 그 결과, 같은 커피를 꾸준히 선택하는 ‘취향 소나무’, 새로운 맛을 적극적으로 탐색하는 ‘호기심 많은 탐험가’, 디카페인·더블 에스프레소·아이스 커피 등 자신만의 기준으로 즐기는 ‘취향 마이웨이’ 등 다채로운 커피 라이프스타일이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또한 캡슐 재활용 프로그램 참여 등 지속가능한 커피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고객층 역시 꾸준히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네스프레소가 단순한 커피 제품을 넘어, 각기 다른 이유와 방식으로 소비자의 일상에 깊이 자리 잡아 왔음을 보여준다.
네스프레소는 이러한 흐름을 바탕으로, 고객의 커피 이야기에 직접 귀 기울이기 위한 참여형 이벤트를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고객이 네스프레소가 제안하는 커피 라이프스타일 유형 중 자신에게 해당하는 타입을 선택하고, 네스프레소와 함께했던 ‘커피 이야기’를 사연으로 남기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는 1월 29일부터 2월 23일까지 진행되며, 네스프레소 클럽 회원이라면 누구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네스프레소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이 제공되며, 이 중 특별한 사연을 남긴 40명을 선정해 네스프레소 커피를 활용한 특별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네스프레소 관계자는 “40주년은 브랜드의 성과를 기념하는 동시에, 네스프레소와 함께해 온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를 되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점”이라며 “앞으로도 각자의 일상 속에서 네스프레소를 즐기는 다양한 순간들을 존중하며, 지속가능한 커피 문화를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