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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노바기 피부과 반재용 원장, 홍콩 뷰티 전문 프로그램에 출연

바노바기 메디컬그룹 피부과 반재용 원장이 홍콩 국영 방송사인 TVB의 뷰티 전문 프로그램 ‘올 씽즈 걸(All Things Girl)’에 출연해 업계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반재용 원장의 출연은 프로그램 방영 이래 성형외과/피부과 전문의로는 최초인 것으로 알려졌다.

 

‘올 씽즈 걸’은 홍콩판 ‘겟 잇 뷰티’로 불리는 시청률 1위의 뷰티 전문 프로그램으로, 홍콩 국영 방송사인 TVB의 프라임 타임 대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반 원장은 지난 30일에 출연해 ‘피부전문가와 함께하는 스킨케어 노하우 배우기’라는 주제에 맞춰 피부 타입에 따른 관리법을 소개했다.이 날 방송에서 반 원장은 15년 간의 풍부한 노하우와 축적된 경험으로 직접 개발한 기능성 전문 코스메디컬 브랜드 '바노(BANO)'를 소개했다.

 

함께 출연한 홍콩의 유명 영화배우이자 MC인 재클린 청(장사민)은 바노의 대표 제품들을 직접 발라보며 “바르자마자 피부가 환해지는 진짜 기능성 화장품”이라고 표현하는 등 남다른 관심을 표현하기도 했다.

 

특히 재클린 청이 가장 관심을 보인 '바노 화이트닝 듀얼 크림'은 방송 이후 현지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노 화이트닝 듀얼 크림은 화이트닝뿐만 아니라 보습까지 한 번에 케어해 주는 광채크림으로, 낮과 밤 따로 맞춤 관리가 가능하다. 강력한 화이트닝 효과를 가진 디옥신알부틴과 알래스카 빙하수 성분을 함유해 수분, 보습, 광채까지 관리해 맑고 깨끗한 피부로 가꿔준다.

 

한편, 바노바기 메디컬그룹의 기능성 코스메틱 브랜드 바노(BANO)는 지난 3월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2016 춘계 광저우 뷰티박람회' 4월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2016 코스모뷰티 베트남’에 참가했으며, 5월 ‘2016 상하이 국제 미용박람회’에 연이어 참석해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코스메디컬 브랜드로서의 초석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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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고는 개인 과실 아닌 ‘사회적 위험’”…책임 구조 대전환 제안 대한의사협회, 더불어민주당 박균택 의원이 18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공동 주최한 ‘의료 민·형사 소송 현황 비교분석 및 개선방안 모색 공청회’에서 필수의료 사고 책임을 개인이 아닌 사회가 분담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날 발제를 맡은 서종희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필수의료사고책임의 개인화에서 공동체화로의 전환’을 주제로, 현행 의료사고 책임체계의 근본적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다. 서 교수는 먼저 필수의료 영역의 특수성을 짚었다. 응급·외상·분만 등 필수의료는 생명과 직결된 고위험 영역으로, 최선의 진료에도 불구하고 예측 불가능한 결과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구조적 특성을 갖고 있다는 설명이다. 그럼에도 현행 제도는 이러한 위험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채, 의료사고를 ‘개인의 과실’ 중심으로 판단하고 민·형사 책임을 의료인에게 집중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로 인해 의료인은 사고 발생 시 형사처벌 위험까지 감수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고, 이는 방어적 진료와 필수의료 기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고 분석했다. � 서 교수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의료사고를 개인의 책임 문제가 아닌 ‘사회가 분담해야 할 위험’으로 재정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필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