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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트라 ‘리제덤RX 선쿠션’ 출시

 ㈜에스트라(대표 임운섭)는 빈틈없는 저자극 선케어가 가능한 ‘리제덤RX 선쿠션(RegedermRX Sun Cushion)’을 6 15일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에스트라 리제덤RX 선쿠션(SPF 50+/PA+++)’은 피부자극을 줄이고 계속 덧바를 수 있어 빈틈없는 자외선 차단이 가능하다.

 

이번 신제품은 자외선이 피부로 흡수되는 것을 막고 반사시키는 무기 자외선차단제를 사용하여 피부자극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트리에탄올아민, 향료, 광물성오일 등의 성분을 함유하지 않아 피부과 관리 후 약해진 피부에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4가지 피부 테스트(하이포알러제닉 테스트, 피부과 테스트, 논코메도제닉 테스트, 민감성패널 테스트)를 완료한 저자극 선크림을 쿠션용기에 담아 사용 편의성과 지속성을 높였으며, ‘에어 퍼프’를 사용하여 이마와 볼 등 굴곡진 곳까지 균일하게 제품을 바를 수 있어 빈틈없는 저자극 선케어가 가능하다.

 

에스트라 마케팅팀 박소연 BM "이른 더위가 시작되면서 자외선지수도 높음 수준에 머무는 날이 많아졌다. 자외선은 피부노화를 촉진하는 주범이기 때문에 여름철에는 더욱더 자외선차단에 신경써야 한다"고 전했다. 덧붙여 그는 "이번 신제품은 쿠션타입의 자외선차단제로 2~3시간 마다 덧바르기 쉬워 지속적인 자외선 차단이 가능하며, 피부자극이 적어 야외활동이 많고 자외선이 강한 여름철에 유용하다”고 전했다.

 

한편, ‘에스트라 리제덤RX 선쿠션(SPF 50+/PA+++)’은 21호 더마 브라이트와 23호 더마 내추럴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어 자연스러운 피부톤 보정이 가능하다. 본품과 리필(15g*2), 퍼프 4개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42,000원으로 전국 병·의원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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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영 칼럼 / K-바이오 수출 ‘역대 최대’…이제 완제의약품까지 외연 넓혀야 2026년 1분기 국내 바이오의약품 수출이 20억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11.1% 증가한 수치로, 글로벌 시장에서 K-바이오의 위상이 한층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전체 의약품 수출의 71%를 바이오의약품이 차지했다는 점은 산업 구조가 빠르게 고도화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 같은 성과는 단순한 수출 증가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유럽을 중심으로 한 시장 확대, 글로벌 제약사와의 협력 강화, 바이오시밀러 경쟁력 제고, 그리고 위탁개발생산(CDMO) 분야의 성장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다. 특히 스위스를 비롯한 유럽 국가로의 수출 급증은 K-바이오의 글로벌 신뢰도가 한층 높아졌음을 방증한다. 무엇보다 주목할 점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추진 중인 규제 혁신과 글로벌 진출 지원 정책이다. 허가·심사 절차 간소화, 사전 GMP 자료 축소, ‘Click!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정보’ 플랫폼 구축 등은 기업들의 해외 진출 장벽을 낮추는 실질적 조치로 평가된다. 여기에 CDMO 기업의 수출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제도 정비까지 더해지면서, 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다. 다만 이 같은 흐름 속에서 한 가지 짚고 넘어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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