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제품은 자외선이 피부로 흡수되는 것을 막고 반사시키는 무기 자외선차단제를 사용하여 피부자극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트리에탄올아민, 향료, 광물성오일 등의 성분을 함유하지 않아 피부과 관리 후 약해진 피부에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4가지 피부 테스트(하이포알러제닉 테스트, 피부과 테스트, 논코메도제닉 테스트, 민감성패널 테스트)를 완료한 저자극 선크림을 쿠션용기에 담아 사용 편의성과 지속성을 높였으며, ‘에어 퍼프’를 사용하여 이마와 볼 등 굴곡진 곳까지 균일하게 제품을 바를 수 있어 빈틈없는 저자극 선케어가 가능하다.
에스트라 마케팅팀 박소연 BM은 "이른 더위가 시작되면서 자외선지수도 높음 수준에 머무는 날이 많아졌다. 자외선은 피부노화를 촉진하는 주범이기 때문에 여름철에는 더욱더 자외선차단에 신경써야 한다"고 전했다. 덧붙여 그는 "이번 신제품은 쿠션타입의 자외선차단제로 2~3시간 마다 덧바르기 쉬워 지속적인 자외선 차단이 가능하며, 피부자극이 적어 야외활동이 많고 자외선이 강한 여름철에 유용하다”고 전했다.
한편, ‘에스트라 리제덤RX 선쿠션(SPF 50+/PA+++)’은 21호 더마 브라이트와 23호 더마 내추럴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어 자연스러운 피부톤 보정이 가능하다. 본품과 리필(15g*2개), 퍼프 4개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42,000원으로 전국 병·의원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