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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퍼,괜찮니? 에어키스 릴레이 캠페인 동참

지난해 ’2016 더 퀸즈 presented by 코와’ 우승컵을 들어 올렸던 한국 여자 프로 골프팀이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와 중앙자살예방센터(센터장 홍창형)의 ‘괜찮니? 에어키스(Air Kiss)’ 캠페인에 동참하며 생명존중문화 확산에 적극 나섰다.


‘괜찮니? 에어키스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중앙자살예방센터 주최로 진행중인 자발적 이슈 파이팅 캠페인으로, ‘따뜻한 생명의 숨을 불어 넣는다’는 의미의 에어키스를 통해 주변인에 대한 관심과 표현이 곧 자살예방의 시작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한국 대표팀은 고진영 선수를 필두로 김해림, 김민선, 장수연, 정희원, 조정민 등이 릴레이로 에어키스 촬영에 참여했으며 배선우, 신지애 등 나머지 선수(이승현 선수 제외)들도 캠페인에 동참할 예정이다.

 
앞서 한국 여자 프로골프팀은 지난해 12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000만원을 중앙자살예방센터에 기부한 바 있는데, 기부금액은 자살 유가족들의 심리치료와 생계비 등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괜찮니? 에어키스(Air Kiss) 캠페인’은 보건복지부 정진엽 장관, 축구해설가 이천수, 가수 지코, 가수 백지영, 배우 남주혁, 배우 강하늘, 배우 윤세아 등이 참여했으며 에어키스 영상은 중앙자살예방센터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spckorea129), 네이버 TV캐스트(http://tv.naver.com/spckorea), 괜찮니.com(http://howau.co.kr)을 통해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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