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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성공 합심”

의협-강원도업무협약식…“의료인 동참, 평화올림픽 기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와 강원도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의협 용산임시회관 8층 회장접견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의협 추무진 회장과 송석두 강원도 부지사를 비롯한 양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2018.2.9~25) 및 동계패럴림픽대회(2018.3.9~18)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내용은 △올림픽과 패럴림픽에 대한 관심과 이해증진 수행 △올림픽관련 의료봉사 지원 △의협신문 등 기관 보유 온·오프라인 매체를 활용한 대회 홍보 △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입장권 구입 참여운동 전개 및 관람 △기타 대회 참여지원 등 성공개최를 위한 사항 등이다.


의협 추무진 회장은 “66일 앞으로 다가온 세계인의 축제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위해 대한의사협회 회원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해 국가 발전의 획기적인 전기 마련과 정치·경제·사회·문화적으로 한단계 재도약하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송석두 부도지사도 “대한의사협회의 참여 의지에 큰 힘을 얻어 역대 최고의 대회, 평화올림픽으로 치러 전 세계에 평화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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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H+하노이’, ‘메디컬코리아 2025’ 한국 종합병원 최초 참가..기대 되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병원장 김상일) 이 지난해 12월 베트남 하노에 설립한 ‘H+인터내셔널 메디컬센터 헬스케어&폴리클리닉 (H+하노이)’이 20일 코엑스에서 열린 ‘메디컬 코리아2025’에 참가했다. 베트남 하노이 서호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오피스몰(7-8층) 에 위치한 ‘H+하노이’ 는 연면적 1,000평 규모로 한국 종합병원 최초로 해외에 단독 진출한 첫 번째 사례이다. 23일까지 펼쳐지는 행사에서 ‘H+하노이’는 해외환자 신규 유치 채널 발굴을 위한 해외 바이어와의 1:1 비즈니스 미팅을 전개하며, 한국 전문의를 보유한 의료 역량, 종합병원 급의 최첨단 의료장비 구축 현황, 원격상담서비스 등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한편 부스 이벤트로 방문객에게 베트남 전통 특산물 ‘끼에우락(땅콩캔디)’ 과 베트남 커피도 증정했다. H+하노이는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의 첫 해외 지점으로 건강검진센터와 12개 진료과로 구성된 폴리클리닉을 운영하며 국제다학제진료 도입, 한-베 원격상담시스템을 기반으로 AI기반 디지털헬스케어 혁신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H+ 하노이’는 첨단 의료장비와 한국식 정밀 진료시스템을 갖춰 현지 의학계와 한국 교민들 사이에서 큰 주목을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