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0 (금)

  • 맑음동두천 13.6℃
  • 맑음강릉 16.3℃
  • 맑음서울 13.7℃
  • 맑음대전 15.1℃
  • 맑음대구 17.1℃
  • 맑음울산 16.6℃
  • 맑음광주 15.7℃
  • 맑음부산 15.7℃
  • 맑음고창 12.0℃
  • 맑음제주 14.1℃
  • 맑음강화 10.8℃
  • 맑음보은 13.6℃
  • 맑음금산 14.2℃
  • 맑음강진군 16.1℃
  • 맑음경주시 17.3℃
  • 맑음거제 15.1℃
기상청 제공

유사나, ‘직접판매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5번째 1위 달성

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지사장 김충훈)는 미국의 소비자 연구기관 컨슈머랩(ConsumerLab.com)’이 주관한 설문조사에서 ‘2018 직접판매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1위에 선정올해로 5번째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세계적인 소비자 연구기관 ‘컨슈머랩’은 매년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직접판매식료품제약 등 각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브랜드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이번 설문조사는 지난해 11월 말부터 12월 초까지 약 200여개의 브랜드와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11,000여명의 소비자가 설문에 참여했다.

 

유사나는 지난 2013년 첫 직접판매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1위를 시작으로지난 2015, 2016, 2017, 2018년  올해까지 1위에만 무려 총 5번째 선정되었다올해 역시 직접판매 부문의 치열한 경쟁에도 불구하고유사나는 우수한 제품 품질을 바탕으로 높은 소비자 만족도를 기록하며 당당히 직접판매 부문 1위에 올라섰다이로써 유사나는 명실상부 세계적인 웰니스 기업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유사나헬스사이언스의 수석 커뮤니케이션 책임자는 “유사나가 올해로 5번째 직접판매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1위에 선정되어 매우 영광이며 항상 자부심을 느낀다라며, “이는 소비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유사나의 열정에 대한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어 소비자들에게 좋은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제품 연구 개발과 제조에 끊임없이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유사나는 지난 2월 브랜드 핵심 기술력인 인셀리전스 테크놀로지를 활용한 새로운 스킨케어 라인 셀라비브(CELAVIVE)’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유사나 대표 종합비타민·미네랄 건강기능식품 헬스팩과 셀라비브’ 등 주요 제품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에 이어 한국 시장에서도 브랜드 입지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양희조 교수 “트루패스,12주 임상에서 야간뇨 횟수 감소 효과 확인" JW중외제약은 지난달 28일부터 이틀간 서울 삼성동 소재 웨스틴서울파르나스에서 비뇨의학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J STAR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트루패스(성분명 실로도신)’를 중심으로 하부요로증상 환자 치료 전략과 관련 임상 근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트루패스는 전립선을 둘러싼 근육을 이완시켜 전립선비대증에 동반되는 배뇨장애를 개선하는 알파차단제다. 전립선 및 방광경부에 밀집된 ‘α1A 수용체’를 선택적으로 차단해 요도의 긴장을 완화하고 배뇨장애 증상을 효과적으로 개선한다. 심포지엄에서는 트루패스의 방광출구폐색(BOO) 개선 효과와 야간뇨 증상 개선 가능성 등이 주요 주제로 다뤄졌다. 첫째 날에는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고광진 교수가 ‘실로도신의 신속한 효과 발현과 임상적 활용’을 주제로 트루패스의 빠른 효과 발현 특성과 방광출구폐색 개선 효과에 대해 강연했다. 고 교수는 “트루패스는 투여 후 단시간에 최대 요속 개선이 확인된 약제로 최근 증가하는 전립선 최소침습치료 전후 배뇨장애 조절에서도 고려할 수 있는 옵션”이라며 “기존 치료 반응이 충분하지 않은 환자에서 약제 전환 전략의 하나로 검토할 수 있다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복지부·전북도·심평원, 원광대병원 방문…급성기 정신질환 대응체계 점검 보건복지부와 전북특별자치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 19일 급성기 정신질환 치료의 핵심 거점인 원광대학교병원을 방문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자·타해 위험이 높은 정신질환 환자나 초발 환자 등 집중적인 관리가 필요한 급성기 환자에게 적기에 최적화된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도입된 ‘급성기 정신질환 집중치료병원’ 제도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의료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경실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 김일열 정신건강정책과장, 방상윤 전북특별자치도 복지여성보건국장, 방현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집중치료병원지정부장 등이 참석해 제도 시행 초기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환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질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원광대학교병원이 운영 중인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와 급성기 정신질환 집중치료병원 등 정신응급 대응체계 전반을 점검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이어졌다. 원광대학교병원은 지역 내 정신응급환자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 2022년 2월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 지정·운영사업 공모에 선정된 이후 같은 해 5월부터 24시간 정신응급환자 대응 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