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9 (금)

  • 맑음동두천 -8.5℃
  • 맑음강릉 -0.7℃
  • 구름많음서울 -5.6℃
  • 흐림대전 -6.1℃
  • 맑음대구 -5.6℃
  • 맑음울산 -4.3℃
  • 구름많음광주 -4.0℃
  • 맑음부산 -2.7℃
  • 흐림고창 -4.4℃
  • 흐림제주 4.9℃
  • 맑음강화 -6.0℃
  • 흐림보은 -10.2℃
  • 흐림금산 -8.3℃
  • 맑음강진군 -7.1℃
  • 맑음경주시 -9.1℃
  • 맑음거제 -3.6℃
기상청 제공

보령A&D메디칼, KIMES 2018에서 홈헬스케어 신제품 선보여

혈압계, 체온계 등 다양한 분야의 의료기기 전시

보령제약그룹 가족사인 보령A&D메디칼(대표 허병우, 이재춘)이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34회 국제의료기기ㆍ병원설비전시회(KIMES 2018)’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보령A&D메디칼은 이번 ‘KIMES 2018’에서 홈헬스케어 의료기기 전문업체로서 일반가정에서도 건강을 손쉽게 관리할 수 있는 가정용 체온계, 혈압계 등 기본적인 의료기기와 함께 병원용 혈압계, 통신용 혈압계 등 전문가용 의료기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의료기기를 전시한다.


또한 이번 전시회에서 3종류의 병원용 혈압계 신제품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며, 관람객을 대상으로 신제품 홍보와 함께 기존 의료기기 제품 라인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홈헬스케어 의료기기 전문업체로서의 입지를 넓힐 계획이다.


보령A&D메디칼의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많은 관람객들이 보령A&D메디칼의 의료기기를 체험하고, 40여년동안 축적해 온 기술력을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노재영칼럼/ 식품용 그릇에 PP 재생원료 허용, 기준 마련보다 중요한 것은 ‘끝까지 가는 안전관리’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물리적 재생 폴리프로필렌(PP)을 식품용 기구·용기·포장 제조 원료로 허용하며 투입원료와 재생공정에 대한 세부 기준을 마련한 것은 자원순환 확대라는 시대적 요구에 부합하는 조치로 풀이되고 있다. 단일 재질 사용, 사용 이력 추적, 접착·인쇄 제한, 세척 요건, 공정 분리 관리와 SOP 구축 등 제도 설계만 놓고 보면 상당히 촘촘해 보인다. 그러나 ‘기준을 만들었다’는 사실이 곧바로 ‘안전이 담보된다’는 의미는 아니다. 특히 재생원료는 원천적으로 사용 이력과 공정 관리의 신뢰성이 안전성을 좌우하는 영역인 만큼, 제도 도입 이후의 사후 관리가 제도의 성패를 가를 핵심 변수가 될 가능성이 크다. 우선 투입원료 관리 기준은 문서상으로는 명확하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해석과 운용의 여지가 발생할 수 있다. ‘폐쇄적이고 통제된 체계에서의 사용 이력 추적’이나 ‘육안상 이물 제거 후 세척’과 같은 요건은 관리 주체의 성실성과 점검 강도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특히 다회용기 회수·세척·선별 단계가 여러 사업자에 걸쳐 이뤄질 경우, 책임 소재가 불명확해질 위험도 배제하기 어렵다. 재생공정 기준 역시 마찬가지다. 식품용과 비식품용 공정의 구분 관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