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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오토브레인 '니심 패스트 컨디셔너,니심 패스트 샴푸'등 2개 제품 판매 정지

식약처, 화장품법 위반 적용 각각 판매업무정지 15일/ 1개월 7일 행정처분 내려

주식회사 오토브레인(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34길 )이  생산 판매하고 있는    '니심 패스트 컨디셔너,니심 패스트 샴푸'등 2개  제제품이  오는 11일부터 짧게는 15일 길게는  7월17일까지  판매를  할수  없게됐다.

식약처는   “니심 패스트 샴푸”,“니심 패스트 컨디셔너” 에대해  기재사항을 위반하여 표시 하는 등 화장품법을  위반한   해당제품에 대해  가칵  해당품목 판매업무정지 15일/ 해당품목 판매업무정지 1개월 7일의  행정조치했다고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오토브레인은 니심 패스트 샴푸에  '제조번호, 제조일자'을  미기재  하고 '니심 패스트 컨디셔너' 제품에는 '컨디셔너에 샴푸의 표시라벨이 붙어 있을  뿐만  아니라  제조번호, 제조일자 도 미기재' 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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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의료인에 대한 민・형사 소송 어떻게 개선할 것인가? 국회 공청회 개최 대한의사협회, 대한의사협회 의료배상공제조합, 더불어민주당 박균택 의원은 3월 18일(수) 15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무너져 가는 필수의료를 살릴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의료 민·형사 소송 현황 비교분석 및 개선방안 모색을 위한 공청회 '필수의료 현장, 어떻게 살릴 것인가? '를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의료인에 대한 민·형사 소송의 선고 경향과 수사·기소 실태가 진료현장에 미치는 영향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안전한 진료환경 조성과 환자의 권리 보호라는 공익적 가치를 균형 있게 반영할 수 있는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서종희 교수가 「필수의료사고책임의 개인화에서 공동체화로의 전환」이라는 주제로 국내 판례를 심층 비교·분석하고 제도 개선방향을 제시한다. 이어지는 지정토론에서는 어은경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신현두 보건복지부 의료기관정책과장, 신재호 서울고등법원 판사, 김형섭 광주지방검찰청 부장검사, 강윤석 前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의료수사팀 팀장, 이진한 동아일보 의학전문 기자, 김형중 환자를 위한 의료정책을 생각하는 사람들 상임대표 등이 참여하여 다양한 관점에서 열띤 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