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9 (월)

  • 흐림동두천 -10.0℃
  • 구름조금강릉 -1.7℃
  • 흐림서울 -8.5℃
  • 구름조금대전 -5.8℃
  • 흐림대구 -1.3℃
  • 흐림울산 0.4℃
  • 흐림광주 -2.6℃
  • 흐림부산 2.9℃
  • 흐림고창 -3.2℃
  • 흐림제주 2.4℃
  • 구름조금강화 -10.3℃
  • 구름조금보은 -6.0℃
  • 흐림금산 -5.3℃
  • 흐림강진군 -1.8℃
  • 흐림경주시 -0.7℃
  • -거제 3.4℃
기상청 제공

니들리, 신제품 ‘데일리 토너 패드’ 와디즈 펀딩 오픈 30분 만에 1000% 달성

마이크로 패치 화장품 브랜드 ‘니들리’가 와디즈를 통해 선보인 ‘니들리 데일리 토너 패드’가 펀딩 30분 만에 목표의 1000%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니들리는 지난 7일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패드 한 장으로 각질제거모공개선피부진정까지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신제품 ‘니들리 데일리 토너 패드’를 출시했다.

 

이번 펀딩 결과는 신개념 마이크로 패치 화장품으로 지난 와디즈 펀딩에서 2차 앵콜까지 이끌며 패치 부문 중 1위의 성과를 내고 뜨거운 반응을 얻은 니들리의 신제품 출시인 만큼 고객들의 관심이 높았다는 분석이다솔직한 입담과 꼼꼼한 피부 관리 비법을 알려주며 구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128만 뷰티 유튜버 조효진이 제품 리뷰를 하며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분당서울대병원 후원단체 미래사랑,나눔의 가치 실천... 20년간 11억 원 후원 분당서울대병원에 20년간 꾸준히 사랑의 후원을 이어온 후원단체 미래사랑의 ‘후원 20년 기념식’이 지난 13일 병원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국현 미래사랑 회장(이니스트에스티 회장.사진 우에서 다섯번째)을 비롯한 회원들과 송정한 분당서울대병원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나눔의 여정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동행을 약속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미래사랑은 친목을 겸한 후원단체로 2007년에 설립됐다. ‘아이들이 미래다’라는 기치 아래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시기를 놓칠 위기에 있는 뇌성마비 어린이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이 모여 탄생한 단체다. 현재 개인 60명, 법인 21곳이 숭고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뜻을 모으고 있다. 미래사랑은 2007년 첫 후원금 1천만 원을 시작으로 2025년 12월까지 총 26회에 걸쳐 누적 기부액 11억 4천만 원을 분당서울대병원에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뇌성마비 및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어린이 환자들의 치료비 지원에 사용되면서 많은 가정에 희망을 전했다. 김국현 미래사랑 회장은 “20년 동안 한결같이 인연을 이어오다 보니 분당서울대병원은 이제 내 집 같고, 교직원 선생님들은 함께 지내는 가족 같다”며 “짧지 않은 세월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