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9 (월)

  • 흐림동두천 -10.0℃
  • 구름조금강릉 -1.7℃
  • 흐림서울 -8.5℃
  • 구름조금대전 -5.8℃
  • 흐림대구 -1.3℃
  • 흐림울산 0.4℃
  • 흐림광주 -2.6℃
  • 흐림부산 2.9℃
  • 흐림고창 -3.2℃
  • 흐림제주 2.4℃
  • 구름조금강화 -10.3℃
  • 구름조금보은 -6.0℃
  • 흐림금산 -5.3℃
  • 흐림강진군 -1.8℃
  • 흐림경주시 -0.7℃
  • -거제 3.4℃
기상청 제공

제약협회, 대한약학회와 업무 교류․협력 협약식 체결

포럼 및 세미나 개최 통해 약학 및 제약산업 진보 발전에 기여할 것 기대

한국제약협회(회장 이경호)는 5월 23일(월) 오후 3시에 제약협회에서 대한약학회(회장 정세영,경희대 약대)와 업무 교류․협력 협약식을 체결하였다.

협약식에는 한국제약협회 이경호 회장, 김연판 부회장, 갈원일 전무와 대학약학회 정세영 회장, 이범진 사무총장(강원대 약대)이 함께 하였다.

양 단체는 앞으로 제약산업에 대한 연구와 미래 지향적인 산업발전 방향 등에 대하여 업무교류와 협력을 함께 하기로 하였다.

미래 행복을 위한 건강한 삶 유지에 꼭 필요한 국민건강보험과 제약산업의  공동발전이 중요함을 정부와 국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 사회 일반의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정보 및 업무를 교류․협력하기로 하였다.

이를 위해 양 단체가 주관하는 포럼 및 세미나 개최 등을 통해 약학 및 제약산업의 진보 발전과 학술문화 발전에 기여하며, 적극적으로 대외협력을 강화하키로 하였다.

또한 국회 및 정부, 관련단체에 제약산업이 국가나 국민을 위해 중요한 산업으로 미래의 성장동력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하였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분당서울대병원 후원단체 미래사랑,나눔의 가치 실천... 20년간 11억 원 후원 분당서울대병원에 20년간 꾸준히 사랑의 후원을 이어온 후원단체 미래사랑의 ‘후원 20년 기념식’이 지난 13일 병원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국현 미래사랑 회장(이니스트에스티 회장.사진 우에서 다섯번째)을 비롯한 회원들과 송정한 분당서울대병원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나눔의 여정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동행을 약속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미래사랑은 친목을 겸한 후원단체로 2007년에 설립됐다. ‘아이들이 미래다’라는 기치 아래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시기를 놓칠 위기에 있는 뇌성마비 어린이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이 모여 탄생한 단체다. 현재 개인 60명, 법인 21곳이 숭고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뜻을 모으고 있다. 미래사랑은 2007년 첫 후원금 1천만 원을 시작으로 2025년 12월까지 총 26회에 걸쳐 누적 기부액 11억 4천만 원을 분당서울대병원에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뇌성마비 및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어린이 환자들의 치료비 지원에 사용되면서 많은 가정에 희망을 전했다. 김국현 미래사랑 회장은 “20년 동안 한결같이 인연을 이어오다 보니 분당서울대병원은 이제 내 집 같고, 교직원 선생님들은 함께 지내는 가족 같다”며 “짧지 않은 세월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