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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럼, 남자 프로배구단 한국전력 ‘빅스톰’ 후원

 휴럼은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 남자 프로배구단과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휴럼은 선수단뿐 아니라 관중의 건강 관리를 위한 건강기능식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휴럼은 건강기능식품 중 ‘빅스톰’ 선수단을 위한 제품으로 피로와 활력에 도움을 주는 100% 독일 액상 비타민 이뮨 콤플렉스, 무릎 등 관절을 많이 사용하여 부상에 시달리는 선수들의 관절건강을 위해 ‘관절 및 인지기능개선 2중 기능성 영양제’ 데커신 더블케어 인지관절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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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빅데이터 혁신의료기기 45개 지정…식약처 “제도, R&D 현장에 본격 안착”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5년 한 해 동안 인공지능(AI)·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적용한 총 45개 제품을 혁신의료기기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29개) 대비 약 1.5배 증가한 수치로, 혁신의료기기 지정 제도가 의료기기 연구·개발 현장에 본격적으로 안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평가다. 식약처에 따르면, 혁신의료기기 지정 제도는 정보통신기술(ICT), 생명공학기술(BT), 로봇기술 등 기술 집약도가 높고 혁신 속도가 빠른 첨단 기술을 적용해 기존 의료기기나 치료법 대비 안전성·유효성을 현저히 개선했거나 개선이 예상되는 의료기기를 대상으로 한다. 해당 제도는 「의료기기산업 육성 및 혁신의료기기 지원법」에 근거해 운영되고 있다. 2025년 신규 지정 제품 45개를 포함해, 제도 시행 이후 누적 지정 건수는 총 133개에 이르렀다. 식약처는 법 시행(2020년 5월 1일) 이후 5년을 넘기면서 기업들이 제품 개발 초기 단계부터 혁신의료기기 지정을 전략적으로 활용하기 시작한 점이 지정 건수 증가의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 2025년도 혁신의료기기 지정 현황(45개 제품)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된 제품은 식약처의 의료기기 허가·심사 과정에서 우선심사 또는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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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가정의학회 “한국형 주치의제·예방 중심 수가·초고령사회 대응에 정책 역량 집중” 대한가정의학회(이사장 김철민)가 제18대 이사회를 출범시키고, 한국형 주치의제 정착과 예방 중심의 적정 수가체계 마련, 초고령사회 대비 치료·돌봄 통합을 핵심 정책 과제로 제시했다. 대한가정의학회는 29일 서울 학회 사무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6~2027년 2년간 학회를 이끌 제18대 이사회 출범과 함께 향후 중점 추진할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제18대 대한가정의학회는 ‘우리 가족 평생 주치의, 국민 곁의 가정의학’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붕괴 위기에 놓인 일차의료 회복을 위한 정책 대안을 본격적으로 제시하겠다는 방침이다. 학회는 현재의 일차의료 위기가 특정 진료과의 문제가 아닌 의료전달체계 전반의 구조적 문제에서 비롯됐다고 진단했다. 주치의제 없이 운영되는 의료체계, 예방과 관리를 고려하지 않는 수가 구조, 고령화를 반영하지 못한 의료 시스템은 지속 가능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가장 우선적인 과제로는 한국형 주치의제의 안정적 정착을 제시했다. 대한가정의학회는 제17대 집행부가 추진해 온 일차의료 강화 기조를 계승해, 포용적·개방적·점진적인 주치의제가 실제 의료현장에서 작동할 수 있도록 정책적·학술적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주치의제는 특정 전문과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