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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건강, ‘CKD 괄사 목주름크림’ 인기... 이 정도 였어

레티노콜라겐 괄사목주름크림, 이마트 트레이더스 2차 발주수량 완판 및 3차 재입고 진행



종근당건강(대표 김호곤)의 ‘건강을 바르다’ 뉴트리컬 코스메틱 브랜드 ‘CKD Guaranteed (씨케이디 개런티드)’의 ‘CKD 괄사 목주름크림’이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입점 5개월 만에 2차 발주 수량 완판하는 등 잇단 완판 행진을 이어가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마트 트레이더스는 '괄사 목주름크림' 본품 1개와 리필 2개 세트로 구성되어 넉넉한 용량의 알찬 구성을 선보였으며, 지난 5월 이마트 트레이더스 21개 전 매장 입점 후 곧바로 추가 발주분을 확보했으며 3개월 만에 3차 발주를 진행했다. 

CKD 레티노콜라겐 저분자300 ‘괄사 목주름크림’은 지난해 9월 출시 이후 6개월 만에 공식몰에서 3차례 완판 달성은 물론 고객 누적 리뷰 수 7천 개 이상 및 리뷰 평점 4.7점 이상을 기록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자사몰을 시작으로 이마트 트레이더스와 CJ온스타일, 신세계쇼핑 등 홈쇼핑 방송에서도 전체 매진을 달성하는 등 수많은 화제를 몰고 온 제품이다. 

조영한 화장품사업부장은 “CKD ‘괄사 목주름크림’은 목주름 크림과 괄사 롤러를 하나로 일체화 시킨 제품으로, 값비싼 마사지 도구가 없어도 간편하게 집에서 목주름을 관리할 수 있는 가성비가 높은 제품이다. 무더운 여름 날씨에 손이 아닌 특수 괄사 롤러를 사용함으로써 위생적이고 쿨링감을 제공하는 등 일석삼조의 효과를 볼 수 있어서 고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CKD가 괄사제품 대표 화장품으로 슬로에이징 트렌드에 맞춰 주름과 탄력 등 피부 고민 해결에 앞장서겠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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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 기반 혁신치료제, 급여 지연은 생명 지연”…한국혈액암협회,국회에 신속 결정 촉구 사단법인 한국혈액암협회가 치료제가 있음에도 보험 급여 지연으로 담도암 환자들이 치료 기회를 잃고 있다며, 면역 기반 혁신 치료제에 대한 신속한 급여 결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한국혈액암협회(회장 장태평)는 1월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을 방문해 담도암 환자의 면역 기반 혁신 치료제에 대한 신속한 급여 결정을 요청하는 성명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허가된 치료제가 있음에도 급여 지연과 제한적 적용으로 상당수 환자가 치료를 시작조차 하지 못하는 현실이 개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담도암은 조기 진단이 어렵고 진행 속도가 빠른 고위험 암종으로, 치료 시기를 놓칠 경우 생명과 직결된다. 환자들은 황달과 담즙 정체로 인한 염증, 고열, 극심한 가려움과 통증에 시달리며 배액관 삽입과 반복적인 입·퇴원을 겪는다. 이로 인해 일상생활은 물론 생계 유지까지 어려워지고, 가족 역시 돌봄과 경제적 부담을 함께 떠안는 상황에 놓인다. 문제는 치료 효과가 기대되는 약제가 이미 허가를 받았음에도 보험 적용이 이뤄지지 않거나 매우 제한적으로만 인정되고 있다는 점이다. 비용 부담과 복잡한 절차로 치료가 지연되는 사이 환자의 병세는 악화되고, 치료 가능 시점은 점점 좁아진다.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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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내 미생물 불균형, 자가면역·대사성 질환 발병 위험 높여 경희대병원 소화기내과 오신주 교수 새해 건강관리 계획과 식습관 개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다. 경희대병원 소화기내과 오신주 교수는 “면역 기능과 염증 조절의 핵심 기관인 ‘장 건강’을 관리하는 것이 전신 건강을 지키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가장 큰 면역 기관 ‘장’, 미생물의 다양성과 균형 중요장(腸)은 음식물의 소화와 흡수뿐 아니라 체내 면역 기능과 염증 반응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장 점막은 신체에서 가장 큰 면역 기관으로 전체 림프구의 약 70~75%가 집중돼 있으며, 외부 항원에 대한 방어와 면역 반응을 동시에 조절한다. 특히 장 점막 면역계는 장내 미생물과 긴밀하게 상호작용하며 면역 균형을 유지한다. 단쇄지방산, 2차 담즙산 등 장내 미생물이 생성하는 대사산물은 면역세포에 신호를 전달해 염증 반응을 억제하고, 병원체가 침입할 경우 효과적인 면역 반응이 일어나도록 조절한다. 경희대병원 소화기내과 오신주 교수는 “장내 미생물의 다양성이 높을수록 염증 반응 억제와 대사 기능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데, 유해균과 유익균 간의 균형 또한 중요하다”며 “장내 미생물의 불균형은 유익균의 장 점막 방어 기능을 약화시켜 면역 조절 이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장내 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