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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단체

케이메디허브,한국뇌신경과학회에서 뇌신경 연구 소개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는 9월 제26회 한국뇌신경과학회 정기국제학술대회*에서 재단에서 수행하고 있는 뇌신경과학 연구개발을 소개했다.
    
제26회 한국뇌신경과학회 정기국제학술대회는 1992년에 설립되어 국내·외 뇌신경과학 및 뇌 산업 전문가들이 참석하였다.

케이메디허브는 이번 홍보관 부스 운영을 통해 뇌신경과학 연구개발, 뇌산업 응용기술개발을 소개하였다.케이메디허브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는 △뇌신경질환 진단·치료기술의 실용화, △제품화를 위한 원스톱 의료기기 개발 지원, △뇌신경 연구 내용의 실용화, △뇌산업으로의 적용 방안들을 논의하였다.
 
미니심포지엄에서는 이은희 첨단기술부장이 케이메디허브가 보유한 핵심 기술서비스 소개, 집속초음파를 활용한 뇌혈관장벽 개통 기술, 초음파ㆍ광 자극 기반 전자약 기술개발, 뇌산업 활성화를 위한 케이메디허브의 역할과 역량에 대해 발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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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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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규제과학IN(人)’ 개설 1주년…이해도 높이는 영상 이벤트 진행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의약 규제과학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플랫폼 ‘규제과학IN(人)’ 개설 1주년을 맞아 플랫폼의 주요 기능을 소개하고, 규제과학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온라인 영상 이벤트를 1월 22일부터 2월 6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규제과학IN(人)’은 2025년 1월 22일 문을 연 식의약 규제과학 교육 플랫폼으로, 규제과학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교육정보의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구축됐다. 플랫폼에서는 ▲분야별 규제과학 교육정보와 최신 동향, 학회·세미나 정보 통합 제공 ▲맞춤형 교육 추천과 수강신청·이력관리 등 학습관리 기능 ▲고용24 및 식약처 우수인재시스템과 연계한 식의약 분야 채용정보 자동 제공 등 수요자 중심의 원스톱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식약처는 1주년을 기념해 ‘규제과학IN(人)’에 게시된 ‘식의약 규제과학의 이해’ 교육 영상을 시청한 뒤 퀴즈에 참여하거나, 시청 인증 사진과 후기를 작성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참가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이 제공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규제과학IN(人)’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식의약 규제과학의 이해’ 영상은 규제과학 입문자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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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ㆍ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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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 약가 인하 멈춰야”…제약·노동계, 향남서 정부 약가 개편안 전면 재검토 촉구 정부의 대규모 약가 인하를 골자로 한 약가제도 개편안이 국내 제약산업의 생산 기반과 고용, 의약품 공급 안정성을 심각하게 위협한다는 현장의 경고가 쏟아졌다. 제약업계와 노동계는 일방적 약가 인하 정책을 즉각 중단하고, 산업과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된 전면적인 재검토에 나설 것을 정부에 강력히 요구했다. ‘산업 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노연홍·윤웅섭, 이하 비대위)는 22일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한국제약협동조합 회의실에서 ‘정부 약가 개편안 관련 현장 간담회’를 열고, 정부 정책이 제약산업과 의약품 생산 현장에 미칠 파장을 집중 점검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비대위 위원단을 비롯해 한국노총 화학노련 의약·화장품분과 노조위원장단, 향남제약공단 입주기업 대표 및 공장장 등 약 80명이 참석해 정부 약가 개편안에 대한 공동 대응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노연홍 비대위 공동위원장은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외면한 산업 정책은 결코 성공할 수 없다”며 “정부는 일방적인 약가 인하가 아닌, 산업과 노동, 국민 모두를 위한 합리적이고 지속 가능한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장훈 한국노총 화학노련 의약·화장품분과 의장은 “제약산업은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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