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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병원 치주과 박진우 교수, 최고의 의료인 100인 3년 연속 선정

임플란트 및 최신 치의학 연구서 탁월한 연구업적 인정

경북대학병원 치주과 박진우 교수가 영국 캠브리지 국제 인명센터 (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 IBC)의 "최고의 의료인 100인 (Top 100 Health Professionals)"에 2009년부터 2011년까지 3년 연속으로 선정됐다.

선정 이유는 임상의로서 선정됐다.

영국 캠브리지 국제인명센터(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 IBC)는 마르퀴즈 후즈후 및 미국인명정보기관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뽑히는 권위있는 사전이다.

이들 사전은 정치, 경제, 사회, 종교, 과학, 예술 등 각 분야에서 업적을 남긴 인물을 매년 선정, 프로필과 업적 등을 등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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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후원단체 미래사랑,나눔의 가치 실천... 20년간 11억 원 후원 분당서울대병원에 20년간 꾸준히 사랑의 후원을 이어온 후원단체 미래사랑의 ‘후원 20년 기념식’이 지난 13일 병원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국현 미래사랑 회장(이니스트에스티 회장.사진 우에서 다섯번째)을 비롯한 회원들과 송정한 분당서울대병원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나눔의 여정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동행을 약속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미래사랑은 친목을 겸한 후원단체로 2007년에 설립됐다. ‘아이들이 미래다’라는 기치 아래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시기를 놓칠 위기에 있는 뇌성마비 어린이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이 모여 탄생한 단체다. 현재 개인 60명, 법인 21곳이 숭고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뜻을 모으고 있다. 미래사랑은 2007년 첫 후원금 1천만 원을 시작으로 2025년 12월까지 총 26회에 걸쳐 누적 기부액 11억 4천만 원을 분당서울대병원에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뇌성마비 및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어린이 환자들의 치료비 지원에 사용되면서 많은 가정에 희망을 전했다. 김국현 미래사랑 회장은 “20년 동안 한결같이 인연을 이어오다 보니 분당서울대병원은 이제 내 집 같고, 교직원 선생님들은 함께 지내는 가족 같다”며 “짧지 않은 세월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