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도아(각자대표 이세희 박성재)는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공응구)과 산학협력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산학 공동 프로젝트 개발 및 수행, 학생들을 위한 취업정보 제공과 진로지도, 산업체 전문가의 교육 참여, 대학 시설 및 장비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대한적십자사(회장 김철수)는 방탄소년단 뷔가 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현장에서 헌신하는 소방관들을 위해 2억 원의 성금을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 중 1억 원은 경남 산청군, 경북 의성군, 울산 울주군 등 산불 피해지역 이재민을 위한 긴급 구호활동 및 복구 지원에 사용된다. 나머지 1억 원은 현장에서 화재 진압과 인명 구조에 힘쓴 소방관들의 회복과 처우 개선을 위한 지원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사장 신희영)은 LG트윈스 야구선수 홍창기와 그의 팬들로부터 기부금 5,168,924원을 전달받았다고 3월 31일(월) 밝혔다. 이번 전달된 기부금 5,168,924원은 소아암 및 희귀난치성 질환을 치료 중인 소아암 어린이들의 치료비로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지난 3월 13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모금으로, 홍창기 선수의 2024시즌 활약을 기념하는 의미로 진행되었다. 총 231명의 팬이 참여해 마음을 모았으며, 홍창기 선수도 직접 기부에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LG트윈스 홍창기는 리그에서 뛰어난 선구안으로 주목받는 선수로, 2024년에는 2021년, 2023년에 이어 개인 통산 3번째 출루율 1위에 올랐으며 2년 연속 우익수 부문 수비상을 수상했다. 프로 데뷔 이후 첫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한국 대표팀의 리드오프로 활약했다.
글로벌 팬덤을 이끄는 걸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민니, 우기, 슈화가 최근 전국적으로 발생한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릴레이 성금 기부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대한적십자사(회장 김철수)는 경북, 경남, 울산 등 전국적인 산불 피해 복구와 산불구조요원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여자) 아이들 멤버 민니, 우기, 슈화가 각각 1억원 씩, 총 3억원을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 세 멤버는“갑작스러운 산불로 인해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계신 소식을 듣고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저희가 드리는 작은 도움이 피해를 입은 분들의 빠른 회복에 보탬이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현장에서 힘쓰고 계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합니다.”라고 말했다. (여자)아이들 멤버들은 평소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강조해왔으며, 이번 기부를 통해 다시 한 번 그들의 선한 영향력을 보여줬다. 이번 기부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산불 피해 지역의 긴급 구호 활동과 장기적인 복구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각 1억 원씩 총 3억 원이라는 큰 금액은 피해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현장 인력 지원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
세종병원은 다음 달 3일 인천세종병원 지하 1층 갤러리 란에서 ‘세종병원 의료나눔 40년(1983~2023) 기념 백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백서는 1983년 세종병원 개원 이듬해부터 시작한 의료나눔의 역사를 담고 있다. 기록 시점은 의료나눔 40년을 맞은 2023년을 기준(2024년 의료나눔 기록 별첨)으로 했다. 이 기간 세종병원에서 무료 심장 수술 등 의료나눔 혜택을 받은 환자는 국내 1만3천여명, 해외 1천700여명에 달한다. 백서는 의료나눔 초창기 턱없이 부족했던 의료 인프라와 무르익지 못했던 나눔 문화 속에서 ‘심장병 없는 세상을 위하여’라는 병원 설립 이념을 추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한 세종병원 의료진의 활약상과 당시 심장치료 부문의 처절했던 시대상 등을 고스란히 담았다.
대한적십자사(회장 김철수)는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인 가수 김다현이 영남 지역을 중심으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1천만원을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김다현은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고통받고 계신 분들께 작은 힘이 되고 싶었다”며 “산불로 인해 상심이 크실 이재민분들과 현장에서 헌신하시는 소방관, 구호 요원분들께 깊은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김철수 회장은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과 재난현장에서 헌신하는 진화요원들에게 김다현 홍보대사의 기부가큰 힘이 될 것”이라며 “적십자도 현장에서 마지막까지 구호활동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이번에 기부된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산불 피해 지역의 긴급 구호 활동과 이재민 복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가수 백현(BAEKHYUN)이 산불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2억 원의 성금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 대한적십자사(회장 김철수)는 백현이 경북, 경남, 울산 등 전국적인 산불 피해 복구와 산불구조요원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2억원을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경북·경남·울산 등 전국의 산불 피해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원헌드레드레이블이 최근 전국적으로 발생한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5억 원의 성금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기부했다. 법정 재난관리책임기관이자 구호지원기관인 대한적십자사(회장 김철수)는 원헌드레드레이블이 산불 피해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5억원을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원헌드레드레이불운 꾸준한 기부 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오고 있다. 특히 지난 연말 윈터 스페셜 싱글‘더 라스트 크리스마스(The Last Christmas)’를 발매하며 수익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희귀난치병을 앓고 있는 환아들을 위해 기부하겠다고 발표하는 등 소속 아티스트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그룹 NCT 멤버 도영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에 영남 지역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27일 5,0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산불 진화 작업에 헌신하고 있는 소방관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도영은 평소에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온 대표적인 ‘기부 천사’로 손꼽힌다. 지난해 2월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하며 사랑의열매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고, 같은 해 12월에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소외계층 아동을 위해 5,000만 원을 전달하는 등 꾸준한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같은 그룹 NCT의 멤버 해찬 역시 지난 26일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5,000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NCT 멤버들의 연이은 따뜻한 기부 소식은 팬들 사이에서도 큰 반향을 일으키며,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고 있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전우헌, 이하 경북모금회)는 28일 오전, 그룹 god의 가수 김태우가 의성군 산불피해 지원을 위해 3천만원을 기탁해 왔다고 밝혔다. 경북 구미 출신인 김태우는 “고향 인근 지역에서 산불로 인해 큰 인명 피해까지 발생한 상황에 너무나도 안타까운 마음입니다”며 “피해를 입고, 어려움을 겪고 계신 주민분들께 진심어린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빠른 일상회복을 바라는 마음으로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은 마음에 나눔에 동참했습니다. 산불 진화에 애쓰시는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고 전했다. 김태우는 오랜 기간 희귀질환 소아 치료비 지원 등 다양한 선행을 베풀었으며, 최근에도 보육원 아이들에게 햄버거 파티를 준비해 주며 삶의 곳곳에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산불 성금 기부 참여를 통해 경북 지역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보여 주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