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구조와 응급처치는 응급의료의 출발점이고 중요한 부분인 병원전의 현장 및 이송 중에 시행해야 할 응급처치와 구조에 관한 내용으로 1995년 초판이 발행된 이후로 1999년(둘째판), 2001년(셋째판), 2005년(넷째판), 2007년(다섯째판), 2011년(여섯째판), 2014년(일곱째판), 2017년(여덟째 판)을 발행하였고 최근 제9판을 발간하게 되었다. 사회가 발전해 감에 따라 응급환자 치료에 대한 중요성이 점차 강조되고 재해 및 사고 현장에서 초기 응급구조와 응급처치의 중요성이 더 커졌다. 이 책은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담당하는 응급구조사, 보건교사나 의무실 근무자 등 일차적으로 응급처치를 담당하는 분들이 반드시 습득하여야 할 구조와 응급처치에 대한 기초의학 지식에서부터 각 질환별 응급처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는 교과서이다.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응급의학교실 차경철 주임교수는 “이 책을 통해 배운 지식과 경험이 현장에서 환자의 생명을 살리고 국민들에서 선진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대한민국의 응급의료 발전에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며 앞으로도 빠르게 발전해가는 응급처치와 응급의료에 대한 내용을 우리나라 현실에 맞게 반영하도록 노력하겠
엔돌핀커넥트(대표 조용래)는 원스토어에서 지난 2월 14일부터 80일 간의 베타 테스트를 진행 중인 <어글리후드: 퍼즐 디펜스>에 신규 챕터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어글리후드: 퍼즐 디펜스>는 매치3 퍼즐에 타워디펜스를 접목시킨 독특한 게임성을 가진 캐릭터 수집형 퍼즐RPG로 네이버웹툰 <어글리후드> IP를 활용한 게임으로 원작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오늘 진행된 업데이트는 새로운 스테이지 추가를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지난주 목요일(17일) 새로운 콘텐트인 요일 던전과 신규 캐릭터 9종 추가에 이은 빠른 콘텐트 업데이트가 핵심이다
한국생명의전화는 21일, 가수 정일훈의 팬들이 정일훈의 데뷔 10주년을 맞아 자살예방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한국과 해외의 팬들은 정일훈의 생일(1994.10.04.)을 의미하는 금액인 1,994,104원을 함께 모아 ‘정일훈 팬 일동’이란 이름으로 기부했다. 기부금은 생명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사회문화를 조성하고, 자살위험에 놓인 위기자의 일상 회복을 돕는 ‘생명사랑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아주대학교 융복합의료제품 촉진지원센터가 융복합 의료제품 안전기술 촉진지원을 위하여 미국 FDA의 “관련 종사자 및 FDA 관계자를 위한 마이크로니들 제품에 대한 규제적 고려사항 가이드라인” 한국어 번역집을 21일 배포했다. 번역집은 “Regulatory Considerations for Microneedling Products Guidance for Industry and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Staff”의 한국어 번역판으로서, 마이크로니들 제품을 3가지로 분류하여 설명하고 있다. 의료기기로서의 마이크로니들 제품, 의료기기가 아닌 마이크로니들 제품, 미용 목적의 마이크로니들 제품의 고려사항 및 시장 출시 규제 경로에 대한 FDA의 정보 및 견해를 보여주는 가이드라인이다. 가이드라인에서는 각 유형별 예시를 통해 이해를 돕고 있으며, 유형 분류 이후 규제경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특히나 미용적 목적을 가진 마이크로니들 제품의 경우 ClassⅡ 의료기기로 분류되며, 해당 제품을 판매하려는 제조업체는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마이크로니들 의료기기와 해당 제품의 본질적 동등성을 입증하는 시판전 신고[510(k)]를 제출해야 한다고 안내하
서울대병원 신경과 이승훈 교수가 일반인을 위한 건강서 『병을 무서워하지 않습니다』를 펴냈다. 이승훈 교수는 신간 『병을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통해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정보로 질병에 대처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는 누구나 어쩔 수 없이 질병과 함께 살아간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적극적으로 대처하자는 취지다. 이 교수는 병에 걸리는 경로를 과학적인 과정으로 설명해 중증질환자에게 위로를 건네는 한편, 현실적인 대처방안을 소개한다. 일반인의 눈높이에서 설명하되 다양한 사례를 들어 세간에 만연한 질병에 대한 잘못된 정보와 인식을 짚는다. 『병을 무서워하지 않습니다』는 기초 의학 상식 및 각종 질병의 원인과 대처법을 총 6개의 파트로 나눠 ▲1장: 사람의 몸이란 무엇인가 ▲2장: 질병이란 무엇인가 ▲3장: 적어도 뇌졸중으로는 쓰러지지 않게 해줄게요 ▲4장: 암도 생명, 아주 틀린 말은 아닙니다 ▲5장: 당분간 절대로 아파서는 안 되는 상황! 어떻게 해야 할까요? ▲6장: 마지막으로 독자들께 꼭 드리고 싶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1장부터 2장까지는 인간 장기의 작동 원리, 이승훈 교수가 새롭게 정립한 질병 분류법을 통해 우리 몸에 대한 독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한다. 3장
경희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반건호 교수는 30년 이상 임상현장에서 소아는 물론 성인 ADHD를 진료하고 있는 정신의학 전문가다. 그 과정에서 항상 느끼는 답답함이 있었다. 병인 듯 아닌 듯 애매하면서도 평생 지속될 수 있는 심각한 문제이기에 환자와 가족들은 항상 불안해했으며, 속 시원한 대답을 원했다. 이들을 위해 ‘나는 왜 집중하지 못하는가’를 출간했다. 이 책에는 성인 ADHD의 진단 과정은 물론, 역사 속에 숨어있던 ADHD의 흔적을 찾아내 보여준다. 학교, 가정, 군대, 직장 등 일상에서 만나는 ADHD의 모습을 조명하고, 성인 ADHD에 대한 오해와 편견, 거짓 정보를 가려낼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한다. 특히, 반건호 교수만의 독특한 인생 궤적 연구 방법으로 증명한 역사 속 인물 분석을 통해 ADHD가 가진 긍정적 측면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사례를 바탕으로 성인 ADHD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의미 있는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는 점도 눈길을 끈다. 반건호 교수는 “ADHD가 주로 남자아이에게 생기는 병이라고 알려져 있었지만, 그동안 축적된 자료들을 살펴본 결과 여자아이들은 물론, 성인이나 노인에게도 나타나고 있으며, 소아환자들과 달리 어릴 때 진단받지
한국대표요식업협회 대표 김선아가 요식업 사장들을 대상으로 ‘매출 상승 노하우가 담긴 전자책’ 무료로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김선아 대표는 다양한 분야의 요식업을 23년간 운영한 사업가이다. 최근에는 매출 향상을 위해 밀기트를 제작 및 판매하며 제품 다각화에 힘쓰고 있는 한편, 요식업 창업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컨설팅까지 진행하는 요식업 창업 전문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코로나로 인해 힘들어하는 요식업계 사람들을 위해 매출 상승 노하우가 담긴 전자책은 수년간 가게를 운영하며 깨달은 경영 노하우는 물론,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다양한 팁까지 담고 있다.
가수 임영웅의 팬클럽 '영웅시대 with Hero 광전방’(이하, ‘영웅시대 with Hero’) 회원들이 한국백혈병환우회(대표: 안기종)에 후원금을 기부했다. 한국백혈병환우회에 따르면 ‘영웅시대 with Hero’ 회원들이 가수 임영웅의 우승 2주년을 맞아 이를 축하하고 기념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지난 3월 1일부터 10일까지 모금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진(眞) 수상 2주년 기념 후원 이벤트가 특별한 이유는 단순히 스타의 기념일을 축하하는데 그치지 않고 가수의 이름을 내걸고 자발적으로 선한 영향력을 행사한데 있다.
서울대어린이병원 소아정형외과는 8년 만에 '이덕용 소아정형외과학 5판' 개정판을 출간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책은 소아정형외과의 기초부터 임상까지 최신 지견을 총망라해 전공의, 전문의뿐 아니라 임상 클리닉에서 꼭 필요한 지침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소아정형외과학은 정형외과학의 가장 기본적인 학문적 토대를 이루고 있어 성인 정형외과 환자 진료를 위해서도 필수적인 지식적 기반이 되는 분야다. 어려운 성인 환자를 평가하고 치료 계획을 세울 때 소아정형외과학의 기본적인 지식이 없으면 제대로 접근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최근 저출산 및 복잡한 이론과 드문 증례를 다루어야 하는 어려움으로 인해 의료 현장에서는 그 수요가 점점 감소하고 있지만, 우리나라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 청소년에 대한 최적의 의료를 제공해야 하는 것이 본연의 책무라 여긴 의료진이 힘을 모았다. 대한소아정형외과학회(현 대한소아청소년정형외과학회)를 창립한 이덕용 교수의 정년퇴임을 기념하여 1996년 ‘소아정형외과학 요람’을 첫 출간한 이후, 2009년 ‘이덕용 소아정형외과학’으로 이름을 바꿔 3판, 2014년 4판이 출간됐다. 이번에 개정 출간된 5판은 지난 8년간 새롭게 발표된 최신 지견을 수록하고
삼성서울병원(원장 박승우) 치과 박기태 교수는 소아청소년 구강질환에 대한 교과서<Pediatric Dentistry (소아치과학)>를 공동 집필해 최근 세계적인 의과학 전문 출판사인 스프링거(Springe)에서 영문으로 출판됐다. 박 교수는 총 23개 챕터 중 챕터 1(Pediatric Dentistry: Past, Present and Future) 및 챕터 11(Orthodontic Knowledge and Practice for the Pediatric Dentist)을 공동 집필했다. 이 책은 치과의사와 학생들에게 소아청소년 구강질환의 최적 치료와 치료 이후의 구강건강관리에 대한 적절한 지침을 제공하는데 필요한 모든 지식을 담고 있다. 전반부는 소아청소년의 신체적, 심리적 성숙 과정에 대한 건전한 이해를 바탕으로 공감적 보살핌을 제공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 되었다. 다음으로는 진정 및 마취의 사용에 대해 논의한 후 치아 맹출 및 탈락, 예방 및 차단 교정, 치아 우식 관리와 같은 주요 주제에 대한 정보 제공과 외상 및 발달 이상으로 인해 필요한 수복 절차 및 치수 치료와 기술, 재료의 발전과 관련하여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이후 챕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