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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ㆍ병원

대구효성병원 난임진료센터, 맞벌이부부 위한 모닝진료운영

대구 효성병원(박경동 병원장 www.hshospital.co.kr)은 지난 4일 효성병원 신관 난임의학연구센터(10층)에서 난임전문기관인 사단법인한국난임가족연합회(회장 박춘선 이하 ‘난가연’)와 함께 난임가정을 위한 체외수정시술 “아가야 보듬이 지원사업” 및 치료상담, 교육 등 의료재능나눔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은 양 기관이 우리 사회에 심화된 저출산을 극복하는데 기여할 것을 목적으로 늘어나는 고령임신과 난임가정의 행복기원 목적이 담겨져 있다. 또한 난임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과 난임가족들의 고통과 애환을 함께 보듬어 나아가 저출산시대 국가적 출산장려에 이바지 하고자  재능나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구효성병원은 1997년 여성전문병원으로 개원해 현재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정받은 서울.경기를 제외한 유일한 산부인과전문병원이자 인증의료기관으로 신뢰할 수 있는 의료기관이다.


 박경동 병원장은 “본원은 개원당시부터 난임센터를 운영해 온 임상경험과 전문병원으로써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과감한 투자를 하여 난임집중치료를 할 수 있는 난임의학연구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며 “저출산 시대에 늘어나는 난임부부들에 심신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양기관뿐만 아니라 관련 기관.단체들이 함께 노력해야 할 시기이다.”고 말했다.


 한편, 효성병원 난임진료센터는 바쁜 직장인이나 맞벌이부부들을 위해 ▲모닝진료, ▲이브닝 진료, ▲예약진료 등 탄력적 진료시간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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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평가 도입 연세대 의대, 학생평가 혁신 공유 국내 최초로 절대평가(Pass/Non-pass) 제도를 도입한 연세대 의과대학(학장 송시영)이 절대평가 제도의 경험을 공유한다 연세대 의과대학은 오는 22일 오후 2시 30분부터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 1층 유일한 홀에서 ‘의과대학 학생평가제도 혁신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연세대 의대는 2014년 국내 최초로 전 학년, 전 과목을 대상으로 절대평가(Pass/Non-pass) 제도를 도입했다. 미래 의과학자는 융합과 협력, 다양성을 갖춰야하기 때문에 서열 경쟁에 기초한 학생평가제도를 개선한 것이다 올해 2월 첫 졸업생이 배출되면서 연세대 의대는 절대평가제도의 경험을 공유하고, 절대평가제의 의미 및 향후 과제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이혜정 교육과 혁신연구소장이 ‘교육의 혁신’에 대해, 이진석 교육부 고등교육정책실장이 ‘미래형 융합인재 양성과 고등교육 정책’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 김동석 연세대 의대 교육부학장이 ‘학생평가의 패러다임 전환’을 주제로 절대평가 방식의 학생 평가 제도에 대해 강연을 진행한다. 이어진 2부에서는 안신기 연세대 의대 교수(의학교육학교실)가 ‘연세대 의대 절대평가 4년의 성과와 과제’에 대해, 이종태 인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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