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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단체

건협 강남지부, 자매결연마을 봉사활동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본부장 나서경)는 지난 11일 자매결연마을인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정지2리를 방문하여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건협 어머니사랑봉사단과 직원들은 함께 토마토 새순 따기 작업을 비롯해 마을 환경정비 등 농번기 일손을 도왔다.


서울강남지부는 정지2리와 2017년 6월 도시와 농촌이 지속적으로 교류하는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자매결연을 맺은 후 지역특산물 공동구매, 일손 돕기 등 다양한 교류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 나서경 본부장은 “우리 모두의 고향인 농촌이 도시와 더불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마을과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교류를 전개해 정지2리와 아름다운 동행이 지속되도록 협회의 책임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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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백신이 수입판매하는 경피용건조비씨지백신 첨부용액서 비소 검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일본 후생성이 결핵 예방을 위해 1세 미만의 영아에게 접종되는 BCG 백신의 첨부용액(생리식염수주사용제)에서 기준을 초과하는 비소가 검출되어 출하를 정지하였다고 발표함에 따라 해당 제품에 대해 회수한다고 밝혔다.이번 회수 대상은 ‘경피용건조비씨지백신(일본균주)’이다. 일본 후생성은 백신이 아닌 첨부용제(생리식염수액)가 일본약전 비소기준을 초과한 것이나, 일본 국립의약품식품위생연구소의 건강영향평가 결과, 함유된 비소로 인한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어 회수없이 제조소 출하만 정지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식품약품안전처는 일본 후생성의 조치를 면밀히 검토하는 한편, 국내 비씨지백신 대체품이 있는 점을 고려하여 우선적으로 해당 제품의 회수조치를 취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국가결핵예방접종용 백신인 피내용 BCG백신은 국내 충분히 공급*되고 있으나, 피내용 BCG 접종을 제공할 전국 보건소 및 지정의료기관이 제한되어 있어 불편할 수 있다고 밝혔다.내년 상반기까지 40만명 이상 접종가능한 재고(29,322바이알) 및 예상 공급 물량(44,000바이알) 확보.피내용 BCG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는 지정의료기관 372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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