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2 (월)

  • 맑음동두천 14.0℃
  • 흐림강릉 10.1℃
  • 맑음서울 13.3℃
  • 맑음대전 13.5℃
  • 연무대구 15.3℃
  • 흐림울산 14.5℃
  • 구름많음광주 13.8℃
  • 흐림부산 14.8℃
  • 구름많음고창 12.7℃
  • 구름많음제주 14.7℃
  • 맑음강화 11.9℃
  • 맑음보은 13.9℃
  • 맑음금산 13.3℃
  • 구름많음강진군 14.0℃
  • 흐림경주시 14.3℃
  • 흐림거제 14.9℃
기상청 제공

씨엘바이오, 신사옥으로 본사 이전

헬스케어 전문기업 '씨엘바이오'(대표 최종백, clbio.com)가 내수 판매와 일본 수출물량이 급증함에 따라 연구개발 인력과 영업, 지원인력을 대폭 확충하기 위해 지난 7월 1일 서울시 서초구 소재 신사옥으로 본사를 확대 이전했다.

 

씨엘바이오는 CL균사체 바이오 원천기술을 보유한 헬스케어 기업으로, CL이 함유된 당뇨완전치료제와 올인원크림바, 기능성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바이오의약품 등 다양한 분야의 CL 제품을 개발중이다.

 

올인원크림바는 씨엘바이오가 자체 기술력으로 배양한 CL균사체가 다량 함유돼 있어 외출 후 미세먼지 제거, 피부 노폐물 모공관리, 각질제거, 피부보습, 피부 트러블 진정, 노인냄새 제거 등에 탁월해, 한국과 일본에서 '기적의 올인원 비누', '노인냄새 잡는 크림거품비누'란 애칭으로 매달 1~2만개씩 판매되고 있다.

 

씨엘바이오는 글로벌 브랜드 제조유통부문 대상, 동아일보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럭셔리 브랜드 모델 어워즈, 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 바이오부문 대상 등을 수상했으며, 최근에는 240만명의 회원을 거느린 일본 3대 카탈로그 쇼핑채널 '유업'(YOU-UP)에 휴대용 올인원크림바 신제품 '레인보우 핸디솝' 30만개를 주문받아, 천연비누 업계의 리더로 급부상하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유한양행 연만희 고문, 2018년 도산인상 수상 영예 유한양행 연만희 고문이 정직한 경영과 건전한 기업문화를 확립한 공로로2018년 <도산인상 도산경영상>을 수상했다. 흥사단(이사장 류종열)과 도산아카데미(이사장 강석진)는 도산 안창호 선생 탄신 140주년을 맞아, 11월9일(금) 저녁 밀레니엄서울힐튼호텔에서 제29회 도산의 밤을 열고 유한양행 연만희 고문에게 도산경영상을 시상했다. 올해 도산인상시상식에서는 도산경영상 부문의 연만희 고문을 비롯해, 도산교육상 박찬모 평양과학기술대 명예교수, 도산연구상 박의수 강남대 명예교수, 도산투명사회상 박종규 KSS해운 고문이 부문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도산인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손봉호)는 ”유한양행 연만희 고문은 창업자 유일한 박사의 유지를 받들어 전문경영인으로, 정직한 경영과 건전한 기업 문화 확립에 크게 기여했다”며, “일찍이 민족 경륜의 사상을 제시하고 솔선수범한 도산 안창호 선생의 정신을 실천해 온 경영인으로 타의 귀감이 되었다“고 도산경영상 수상자 선정 경위를 밝혔다. 연만희 유한양행 고문은 ‘정직과 신용’이라는 고(故) 유일한 박사 경영사상의 계승자로 평가 받으며, 유한양행 전문경영인 재직 시부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수행. 투명한 기업 지배구조 확

대한정신건강의학과의사회"미비한 대리처방 의료법 개정안, 그대로는 수용 불가" "대리처방의 안전성을 확보한다는 명목으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경우를 삭제"하는 골자로한 의료법 개정안과 관련, 대한정신건강의학과의사회( 회장 이상훈)가 "그대로는 수용할수 없다"는 반대 입장을 표명 진통이 예상된다. 대한정신건강의학과의사회는 "정신질환을 앓는 본인과 가족에게 또 다른 고통만 안겨 줄 수있다"는 취지에서 반대한다고 밝혔다. 의사회는 성명을 통해 "신체가 건강하고 거동에 아무런 문제가 없더라도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결국 병원에도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정신건강 문제가 꽤 많다. 한 사례로 은둔형 외톨이는 대개 병식이 없을 뿐 아니라 치료에 대한 의지도 필요성도 전혀 느끼지 못하여 병원을 오지 못한다. 또한 기이한 사고 및 간헐적 공격성을 불규칙하게 보이는 특정 정신질환은 병식이 없고 심지어 투약을 완강히 거부하여 결국 보호자는 병원을 가자는 말도 꺼내지 못하고 걱정과 불안만 가중되는 고통을 겪는다."고 지적하고" 1. 환자의 의식이 없는 경우 2. 환자의 거동이 불가능하고 동일한 상병(傷病)에 대하여 장기간 동일한 처방이 이루어지는 경우 3. 의사 등이 해당 환자 및 의약품에 대한 안전성을 인정하는 경우 외에 「정신질환으로 자타해의 위험성이 매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