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7 (금)

  • 구름많음동두천 17.7℃
  • 흐림강릉 12.5℃
  • 흐림서울 18.5℃
  • 흐림대전 16.3℃
  • 대구 12.8℃
  • 흐림울산 14.1℃
  • 흐림광주 15.9℃
  • 흐림부산 15.1℃
  • 흐림고창 15.7℃
  • 제주 16.6℃
  • 흐림강화 16.6℃
  • 흐림보은 14.0℃
  • 흐림금산 14.5℃
  • 흐림강진군 11.7℃
  • 흐림경주시 12.5℃
  • 흐림거제 13.6℃
기상청 제공

공모/ 저출산·고령사회 대비 대국민 정책 아이디어

  • No : 5426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9-12-03 08:02:33

보건복지부는 국민이 생활 속에서 공감할 수 있는 저출산·고령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12월 2일(월)부터 12월 13일(금)까지 저출산·고령사회 대비 대국민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

공모전은 저출산과 고령화 문제에 대한 국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정책 고객의 입장에서 참신한 의견(아이디어)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

보건복지부는 공모된 정책 아이디어를 통해 국민이 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저출산·고령화 정책을 파악하고, 제4차 저출산·고령사회기본계획 수립(’20) 시 활용할 계획.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3433 화촉/신신제약주식회사 김영천 전무 딸 김지은 양 새글 관리자 2026/04/15
3432 동정/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신경과 박건우 교수 새글 관리자 2026/04/15
3431 화촉/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조승희 주임 새글 관리자 2026/04/15
3430 인사/식약처 승진 새글 관리자 2026/04/10
3429 동정/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정형외과 이형래 교수 새글 관리자 2026/04/10
3428 동정/파파컴퍼니 유병도 대표 관리자 2026/04/10
3427 동정/유럽미장 숨토 김홍민 대표 관리자 2026/04/09
3426 동정/분당서울대병원 김태우 공공부원장 관리자 2026/04/09
3425 동정/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순환기내과 신승용 교수 관리자 2026/04/08
3424 동정/임승관 질병관리청장 관리자 2026/04/08
3423 동정/이비안한의원 민예은 원장 관리자 2026/04/03
3422 인사/한국산텐제약 관리자 2026/04/01
3421 부음/티제이팜 오성일 이사 모친상 관리자 2026/04/01
3420 동정/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소화기내과 진윤태 교수 관리자 2026/04/01
3419 인사/연세대학교 의료원 관리자 2026/04/01
3418 동정/전북대학교병원 신경외과 오영민 교수 관리자 2026/04/01
3417 동정/서울대병원 류마티스내과 이은영 교수가 관리자 2026/04/01
3416 인사/메디톡스 관리자 2026/04/01
3415 인사/한국아스트라제네카 관리자 2026/04/01
3414 동정/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정형외과 정웅교 교수 관리자 2026/04/01

의료기기ㆍ식품ㆍ화장품

더보기

제약ㆍ약사

더보기
한미약품, 비만약 연내 상용화 준비 척척 한미약품은 지난 13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한미 C&C 스퀘어에서 에페 상용화를 위한 모든 의사결정과 논의를 해 나갈 전사 협의체 'EFPE-PROJECT-敍事’를 발족하고, 개발·임상·마케팅·생산·유통·커뮤니케이션 전략을 하나의 실행 체계로 정렬하는 킥오프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족식에는 에페의 비만약 개발로의 전환을 결단한 한미그룹 임주현 부회장이 오프닝을 맡았다. 또 황상연 대표이사 이하 주요 리더급 임직원이 참여했으며, 김나영 신제품개발본부장, 박명희 국내마케팅본부장, 최인영 R&D센터장 등 핵심 책임자가 직접 발표에 나섰다. 한미약품은 이날 발족식을 기점으로 매월 공식 모임을 갖고 성공적인 상용화를 위한 모든 제반사항을 치밀하게 준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황상연 대표이사는 “올림픽 성화를 든 주자가 마지막 종착지인 메인 스타디움에 막 들어선 것 같은 느낌”이라며 “지금까지 한미만의 불굴의 의지로 여기까지 끌고 왔다면, 이제는 사업적 측면에서 아주 치밀하고 정교하게 준비해 매출 숫자 그 이상의 큰 성과를 창출해 나가자”고 독려했다.한미약품이 이번 공식 협의체 타이틀을 ‘敍事’로 결정한 것은 그동안 우여곡절이 많았던 에페의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