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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신신제약

  • No : 8791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2-01-06 05:29:47

◇상무(1명)
▲서울사업부 김영천


◇이사대우(1명)
▲생산지원부 이웅주


◇부장(2명)
▲광주지점 강동훈 ▲대구지점 이성원


◇부장대우(3명)
▲총무부 오기복 ▲강동지점 정승용 ▲전주지점 홍진의


◇차장(5명)
▲임원실 김정선 ▲헬스케어팀 한기현 ▲영업지원팀 김병모 ▲생산1팀 김유성 ▲생산2팀 윤성희


◇차장대우(4명)
▲경기2지점 조훈희 ▲부산지점 제주출장소 이철희 ▲홍보디자인팀 유재웅 ▲시험분석팀 조동일


◇과장(9명)
▲총무부 김태원 ▲개량신약팀 홍금희 ▲부산지점 강은구 ▲경기1지점 이윤근 ▲대구지점 장준규 ▲마케팅팀 정경재 ▲홍보디자인팀 박형준 ▲생산2팀 김진남 ▲공무팀 박세훈


◇대리(15명)
▲개발팀 송은진 ▲융합기술팀 김윤화 ▲대구지점 이명민 ▲경기2지점 김대현 ▲경기2지점 정재광 ▲광주지점 이후광 ▲강남지점 홍재석 ▲인천지점 황인영 ▲해외사업팀 허은실 ▲해외사업팀 김요셉 ▲마케팅팀 황준성 ▲생산1팀 김경종 ▲시험분석팀 이태준 ▲시험분석팀 이용승 ▲시험분석팀 유란희


◇주임(11명)
▲개발팀 윤석현 ▲영업지원팀 권재환 ▲원주지점 유승현 ▲경남지점 김경우 ▲경기1지점 안현종 ▲원자재팀 강성규 ▲원자재팀 배지훈 ▲생산1팀 문경원 ▲생산2팀 한남길 ▲공무팀 김성일 ▲시험분석팀 채아름

                                                                                                                                        <1월 5일자>


의료기기ㆍ식품ㆍ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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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영 칼럼/ K-뷰티, 숫자를 넘어 ‘신뢰의 산업’으로 가야 한다 K-팝, K-푸드, K-메디컬에 이어 이제 K-뷰티까지. 한류의 지형도는 더 이상 문화 콘텐츠에 머물지 않는다. 산업과 규제, 그리고 국가 신뢰가 결합된 ‘종합 브랜드’로 진화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밝힌 2025년 화장품 수출 실적은 이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우리나라 화장품 수출은 전년 대비 12.3% 증가한 114억 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연중 매달 최고 기록을 새로 썼고, 9월에는 사상 처음 월 수출 11억 달러를 돌파했다. 미국이 최대 수출국으로 처음 1위에 오른 것도 상징적이다. 중국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202개국으로 수출 대상국이 확대됐다는 점은 K-뷰티가 ‘유행’이 아닌 ‘산업’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이 같은 성과의 이면에는 민간 기업의 노력만큼이나 정부의 보이지 않는 손, 특히 식약처의 역할이 컸다. 규제 외교를 통해 해외 장벽을 낮추고, GMP와 국제표준의 상호 인정을 추진하며, 글로벌 규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온 결과가 지금의 숫자로 나타난 것이다. 규제기관이 ‘발목을 잡는 존재’가 아니라 ‘산업의 길을 닦는 조력자’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 모범 사례다. 그러나 지금이야말로 가장 냉정해야 할 시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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