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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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3083 알림/제8회 미래의학춘계포럼’ 개최 관리자 2024/05/20
3082 동정/유현정 소비자위해예방국장 관리자 2024/05/20
3081 동정/전남대 김봉중교수 관리자 2024/05/20
3080 동정/서울대병원 소아이비인후과 이상연 교수가 관리자 2024/05/20
3079 동정/식품의약품안전처 김유미 차장 관리자 2024/05/20
3078 부음/김관성 전식약청장 모친상 관리자 2024/05/17
3077 동정/좋은문화병원 문화숙 병원장 관리자 2024/05/16
3076 동정/식품의약품안전처 오유경 처장 관리자 2024/05/09
3075 부음/동성제약 생산관리부 김성훈 이사 부친상 관리자 2024/05/01
3074 부음/분당서울대학교병원 순환기내과 연태진 교수 부친상 관리자 2024/04/25
3073 동정/오유경 식약처장 관리자 2024/04/23
3072 인사/연세대학교 의료원 관리자 2024/04/18
3071 부음/휴메딕스 생산지원실 이기택 이사대우 부친상 관리자 2024/04/17
3070 동정/토니모리 배해동 회장 관리자 2024/04/15
3069 인사/연세의료원 관리자 2024/04/03
3068 인사/일양약품 관리자 2024/04/02
3067 인사/유한양행 가족회사 관리자 2024/04/02
3066 부음/휴온스 안과사업실 장성찬 이사 빙부상 관리자 2024/03/31
3065 동정/전남대학교병원 정 신 병원장 관리자 2024/03/28
3064 부음/한림제약 윤준섭 부장 부친상 관리자 2024/03/28

의료기기ㆍ식품ㆍ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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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엘케이, 건국대학교병원에 뇌졸중 AI 솔루션 구독 공급 제이엘케이(322510, 대표 김동민)가 건국대학교병원에 뇌졸중 AI 솔루션을 구독(Subscription) 방식으로 공급하며, 국내 병원 시장 확장과 매출 성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건국대학교병원에는 뇌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 JLK-CTP를 포함한 뇌졸중 솔루션이 공급됐다. 솔루션 도입 후 영상 촬영 후 수 분 내 분석 결과가 제공되면서, 의료진은 치료 과정 중 의사결정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건국대학교병원은 응급의료체계와 뇌졸중 진료 인프라를 바탕으로 급성기 환자 대응에 강점을 지닌 의료기관이다. 응급실을 통해 다수의 뇌졸중 환자가 유입되는 환경에서, 신속성과 정확성이 동시에 요구되는 만큼 AI 기반 정량 분석 솔루션의 도입 효과가 더욱 분명하게 나타나고 있다는 평가다. 건국대학교병원 신경과 박정진 교수는 “급성기 뇌졸중 환자에서는 짧은 시간 안에 치료 방향을 결정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며 “AI 기반 CT 관류 분석은 환자 상태를 직관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의료진이 보다 자신 있게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근거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제이엘케이는 이 같은 임상 현장 성과를 기반으로 수도권 주요 대형병원으로의 공급을 확대

제약ㆍ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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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 약가 인하 멈춰야”…제약·노동계, 향남서 정부 약가 개편안 전면 재검토 촉구 정부의 대규모 약가 인하를 골자로 한 약가제도 개편안이 국내 제약산업의 생산 기반과 고용, 의약품 공급 안정성을 심각하게 위협한다는 현장의 경고가 쏟아졌다. 제약업계와 노동계는 일방적 약가 인하 정책을 즉각 중단하고, 산업과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된 전면적인 재검토에 나설 것을 정부에 강력히 요구했다. ‘산업 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노연홍·윤웅섭, 이하 비대위)는 22일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한국제약협동조합 회의실에서 ‘정부 약가 개편안 관련 현장 간담회’를 열고, 정부 정책이 제약산업과 의약품 생산 현장에 미칠 파장을 집중 점검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비대위 위원단을 비롯해 한국노총 화학노련 의약·화장품분과 노조위원장단, 향남제약공단 입주기업 대표 및 공장장 등 약 80명이 참석해 정부 약가 개편안에 대한 공동 대응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노연홍 비대위 공동위원장은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외면한 산업 정책은 결코 성공할 수 없다”며 “정부는 일방적인 약가 인하가 아닌, 산업과 노동, 국민 모두를 위한 합리적이고 지속 가능한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장훈 한국노총 화학노련 의약·화장품분과 의장은 “제약산업은 국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