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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신약, 탈모치료제 포트폴리오 강화…‘마이딜 5% 폼 에어로졸’ 출시

JW신약은 탈모 치료 외용제 신제품 ‘마이딜 5% 폼 에어로졸’을 출시하며 탈모 케어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

‘마이딜 5% 폼 에어로졸’은 미녹시딜 5%를 함유한 일반의약품으로, 남성과 여성 모두 사용할 수 있다. 남성형 탈모증(안드로젠탈모증)과 여성형 탈모증 모두에 효과가 있으며, 기존 액상 또는 겔 제형 대비 사용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거품 형태로 탈모 부위에 간편하게 바를 수 있고, 끈적임이나 흘러내림 없이 빠르게 흡수된다. 덕분에 머리카락이 엉켜 붙는 불편함이 적고,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 탈모 관리에 편의성을 더했다.

성별에 따라 사용 권장 기간에는 차이가 있다. 남성은 두피를 완전히 건조한 상태에서 하루 2회, 1회당 1g(뚜껑 절반 정도)을 도포하며, 최소 2개월에서 4개월 이상 사용할 것을 권장한다. 여성도 같은 방법으로 하루 2회 사용하되, 최소 3개월에서 6개월간 꾸준한 사용이 필요하다. 하루 총 사용량은 남녀 모두 2g을 초과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JW신약은 이번 제품 출시를 계기로 탈모 치료제 라인업 전반에 걸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외용제부터 경구제, 화장품까지 아우르는 종합 탈모 케어 브랜드로의 입지를 확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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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기기 오래 쓰는 직장인… 사용 환경·자세도 안압에 영향 줄 수 있어 업무 시간에는 컴퓨터 모니터를, 퇴근 후에는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직장인들은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화면과 함께 보낸다. 스마트기기 사용 시간이 늘면서 눈 건강을 걱정하는 사람도 많지만, 사용 시간만큼 중요한 것이 어떤 환경에서, 어떤 자세로 사용하는지다. 어두운 곳에서 장시간 사용하거나 엎드린 자세를 오래 유지하는 습관은 안압 상승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안압은 눈의 형태를 유지하고 정상적인 기능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눈 속 압력이다. 눈 속에 있는 물(방수)의 분비, 순환 및 배출을 통해 일정하게 유지된다. 하지만 다양한 원인으로 안압이 과도하게 상승하면 시신경이 손상될 수 있으며, 스마트기기 사용 환경과 자세 역시 안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으로 알려져 있다. 가까운 거리에서 오랫동안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초점을 맞추면 수정체가 두꺼워지고 홍채가 앞으로 이동하게 된다. 이러한 상태가 지속되면 방수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안압 상승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 어두운 곳에서 스마트기기를 사용하는 습관도 안압 상승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어두운 환경에서는 더 많은 빛을 받아들이기 위해 동공이 자연스럽게 커진다. 특히 전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