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0 (일)

  • 구름많음동두천 23.1℃
  • 구름많음강릉 26.6℃
  • 구름많음서울 24.1℃
  • 맑음대전 25.8℃
  • 맑음대구 26.6℃
  • 맑음울산 23.6℃
  • 맑음광주 26.1℃
  • 맑음부산 21.0℃
  • 맑음고창 25.1℃
  • 맑음제주 20.7℃
  • 맑음강화 20.1℃
  • 맑음보은 25.5℃
  • 맑음금산 26.9℃
  • 맑음강진군 22.6℃
  • 맑음경주시 26.0℃
  • 맑음거제 20.8℃
기상청 제공

동아제약, ‘클리덴트 세정폼’ 출시

특허 받은 천연 유래성분 함유로 안심하고 상쾌한 관리 가능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치아교정기 세정제인 클리덴트 세정폼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치아 교정기에는 다양한 음식물과 외부 유해균이 남아 있을 수 있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치아 교정기 전용 세척제를 사용하지 않고 주방세제와 치약으로 세척할 경우, 계면활성제와 연마제로 인해 치아교정기를 손상시킬 수 있어 전문 세척제 사용을 권장한다.

클리덴트 세정폼은 특허 받은 천연 유래성분을 함유해 △얼룩 플라그 제거 △미백 △살균/향균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살균력 테스트에서 제품 사용 5분 후 구강 세균 4종(△진지발리스균 △뮤탄스균 △칸디다균 △인터미디어균) 살균 효과 99.9%를 확인했으며 파라벤, 셀페이드계 계면활성제 등 17종을 무첨가해 안정성을 더했다.

폼형태로 다양한 형태의 교정기에 사용 가능하며 50mL와 150mL로 구성해 휴대 편의성을 높였다.

사용방법은 교정기에 3~5회 펌핑하여 세정 폼을 골고루 도포 후 5분 경과 후에 물로 헹궈주면 된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전공의노조, 백중앙의료원과 첫 단체교섭 개시 전국전공의노동조합이 출범 이후 처음으로 사용자 측과 정식 단체교섭에 돌입했다. 전공의노조는 지난 8일 오후 4시 30분 인제대학교 백중앙의료원과 경기 고양시 일산백병원 대회의실에서 1차 교섭 상견례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섭은 국내 전공의 역사상 처음으로 노조가 병원 사용자 측과 공식 단체교섭 절차를 시작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이날 상견례는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양측은 인사를 나눈 뒤 교섭 원칙을 담은 기본합의서에 서명했다. 인사말에서 서진수 의료원장은 자신의 전공의 시절 경험을 언급하며 공감의 뜻을 전했고, 유청준 위원장은 기존에 노동청과 지방노동위원회 등에 제기했던 진정 사건을 취하할 의사를 밝히며 상호 신뢰 회복과 원활한 교섭 진행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전공의노조는 이날 백중앙의료원 산하 4개 백병원 전공의를 대상으로 실시한 ‘백병원 전공의 근로실태조사 보고서’를 사측에 전달했다. 노조는 조사 결과를 토대로 ▲일반직 수준의 임금 보장 ▲근로시간 및 휴게시간 준수 ▲대체인력 충원을 통한 수련환경 개선 ▲신고·구제 제도 개선 등을 중심으로 초벌 요구안을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유청준 위원장은 “노조 출범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