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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클리덴트 세정폼’ 출시

특허 받은 천연 유래성분 함유로 안심하고 상쾌한 관리 가능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치아교정기 세정제인 클리덴트 세정폼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치아 교정기에는 다양한 음식물과 외부 유해균이 남아 있을 수 있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치아 교정기 전용 세척제를 사용하지 않고 주방세제와 치약으로 세척할 경우, 계면활성제와 연마제로 인해 치아교정기를 손상시킬 수 있어 전문 세척제 사용을 권장한다.

클리덴트 세정폼은 특허 받은 천연 유래성분을 함유해 △얼룩 플라그 제거 △미백 △살균/향균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살균력 테스트에서 제품 사용 5분 후 구강 세균 4종(△진지발리스균 △뮤탄스균 △칸디다균 △인터미디어균) 살균 효과 99.9%를 확인했으며 파라벤, 셀페이드계 계면활성제 등 17종을 무첨가해 안정성을 더했다.

폼형태로 다양한 형태의 교정기에 사용 가능하며 50mL와 150mL로 구성해 휴대 편의성을 높였다.

사용방법은 교정기에 3~5회 펌핑하여 세정 폼을 골고루 도포 후 5분 경과 후에 물로 헹궈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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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노조 “백중앙의료원, 수련규칙 무단 변경, 서명 강요, 임금 체불” 주장 전공의노조가 인제대학교 백중앙의료원의 수련규칙 변경과 관련해 위법 행위를 주장하며 관계 기관에 진정을 제기했다. 전공의노조는 지난 27일 의료원이 수련규칙을 무단으로 변경하고 계약서 서명을 강요했으며 임금을 체불했다며 노동청과 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 진정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주요 사유로는 근로기준법 제94조 위반, 수당 삭감에 따른 임금 체불, 해고 협박을 통한 동의 강요, 직장 내 괴롭힘 및 부당노동행위 등이 제시됐다. 노조에 따르면 백병원 전공의들은 그간 통상시급 축소 산정에 따른 임금체불, 휴게시간 미보장, 수당 및 복지 차별 등 열악한 근로환경에 놓여 있었다. 특히 올해 3월 신입 전공의 입사 이후에는 임금 정상화 대신 오히려 임금이 감소하는 방향으로 수련규칙 변경이 추진되면서 병원 측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의료원 측은 2026년 상반기 전공의 모집 이후인 3월 10일 부산백병원에서 첫 설명회를 열고 취업(수련)규칙과 임금체계 변경을 안내했으며, 이후 각 병원에서도 설명회를 이어가며 해당 규정이 3월 1일부로 이미 변경됐다고 설명해왔다. 그러나 노조는 이러한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한다. 전공의노조 법규부장인 김기홍 노무사는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