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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의료원장 겸 병원장 고동현 신부)이 9월 1일자로 신규 보직인사를 단행했다.

◆가톨릭관동대학교의료원 △인재경영실장 겸 CKUM아카데미 원장 오승택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의무원장 김명곤 △진료부원장 겸 소화기간담췌센터장 한기준 △외래진료부장 겸 내과총괄과장 겸 신장센터장 김승준 △입원진료부장 정진우 △대외협력실장 겸 신경과 과장 김혜윤 △PI실장 겸 장기이식센터장 겸 신장내과 과장 문성진 △의학도서실장 겸 비뇨의학과 과장 윤병일 △의생명융합연구원장 겸 임상시험센터장 겸 정신건강의학과 과장 박일호 △관절척추센터장 성승용 △정형외과 과장 겸 첨단재생바이오센터장 채동식 △PI부실장 겸 외과 과장 하만호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심장혈관병원 △원장 겸 심장혈관흉부외과 과장 류상완 △부원장 겸 중환자실총괄실장 겸 심장내과 과장 박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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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CT·MRI 중복 촬영 실시간 관리 추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환자 안전을 위협하거나 과도한 의료이용을 유발할 수 있는 검사·시술을 실시간으로 관리하기 위한 제도 구축에 나섰다. 첫 관리 대상은 전산화단층촬영(CT)과 자기공명영상촬영(MRI)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홍승권, 이하 심평원)은 10일 합리적인 의료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적정의료이용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적정의료이용심의위원회는 환자 안전을 위협하거나 과다하게 이용되는 의료 항목을 발굴하고, 실시간 관리가 필요한 항목을 심의하는 기구다. 의약계와 시민사회단체, 보건의료 전문가 등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위원회에서 심의한 항목은 보건복지부 장관의 승인을 거쳐 ‘요양급여내역 확인시스템’을 통해 관리된다. 국민건강보험법 제41조의6에 따라 새롭게 구축되는 이 시스템은 개정법 시행일인 오는 12월 24일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이날 회의는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위원회 운영계획 보고, 과다 의료이용 현황 보고, 관리항목 심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위원회는 최근 불필요한 중복 촬영에 따른 환자 안전 우려와 건강보험 재정 누수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CT와 MRI를 첫 관리항목으로 심의했다. CT와 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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