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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2025 심장의 날 기념 시민건강강좌 개최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이 지난달 27일 외래1관 4층 대강당에서 약 120여 명의 지역사회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5 심장의 날 기념, 시민건강강좌를 개최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강좌는 심근경색 등 주요 심장질환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순환기내과 조성호 교수가 심근경색과 협심증의 위험요인, 증상, 예방법 등을 강연하였다.

이날 건강강좌는 심혈관 바로 알기 캠페인을 시작하면서 심방세동검사, 혈압측정, 금연상담 등을 무료로 진행하여 건강강좌 참여자들이 자신의 심혈관 건강을 바로  체크해 볼 수 있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생활 속 심장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밸런스 워킹 PT 강사 김태민 박사가 참여해, 심혈관계 위험 감소 운동 및 실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운동 관리를 함께 소개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윤경호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장은 “심장질환은 예방과 조기진단으로 관리가 가능한 질환”이라며 “이번 강좌를 통해 시민들이 심장 건강을 스스로 실천하고 지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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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마약류 범죄와 전면전… 프로포폴, 식욕억제제, 펜타닐 패치 과다 처방 등 불법 유통도 집중 점검 정부가 마약류 범죄 근절을 위해 오는 3월 16일부터 5월 15일까지 두 달간 범정부 합동 특별단속에 나선다.정부는 16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범정부 마약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지난 9일 사회조정실장 주재로 열린 실무 마약류대책협의회에서 확정됐으며, 대검찰청·경찰청·해양경찰청·관세청·식품의약품안전처·법무부·국가정보원 등이 참여한다. 정부는 지난해 상·하반기 두 차례 진행한 범정부 특별단속을 통해 기관 간 공조 경험을 축적한 만큼, 올해도 ‘무관용 원칙’ 아래 강력한 단속 기조를 이어갈 방침이다. 지난해 상반기 단속에서는 3,700명을 적발하고 마약류 2,600㎏을 압수했으며, 하반기에는 3,966명을 단속하고 103㎏을 압수했다. 이번 특별단속은 단순 적발 중심에서 벗어나 ▲국경 단계 유입 차단 ▲비대면 유통망 근절 ▲민생 침해 마약류 척결 등 3대 분야를 중심으로 입체적 단속을 추진한다. 먼저 국경 단계에서의 유입 차단을 위해 공항과 항만, 해상 경로에 대한 합동 검색과 정밀검사를 강화한다. 관세청은 검찰·경찰·해경·국정원과 공유한 정보를 바탕으로 우범국발 고위험 선박을 선별해 주요 세관에서 월 1~2회 합동검색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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