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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병원 경기지역암센터·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보건복지부 ‘2025년 국가암관리사업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아주대병원 경기지역암센터(센터장 장석준)와 경기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센터장 정승연)가 보건복지부의 ‘2025년도 국가암관리사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전국 13개 지역암센터 및 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를 대상으로 암 예방·관리 및 생존자 지원 성과와 운영 역량을 평가해 최우수기관 3개소를 선정한다. 이번 평가에서 두 기관은 암 예방부터 치료 이후 생존자 관리까지 전 주기에 걸친 맞춤형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경기지역암센터는 도내 암 통계를 기반으로 맞춤형 암검진 독려사업을 추진하고, 지자체와 협력해 보건소 대상 평가체계를 마련하는 등 지역 암관리사업의 활성화와 협력체계 강화에 기여했다. 또한 경기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는 간호대 봉사동아리를 활용한 ‘암생존자 크루’를 운영하며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암생존자의 일상 회복과 자가관리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장석준 경기지역암센터장은 “두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암의 전 여정에 걸친 사업을 통합적으로 추진해 온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체계적인 암관리사업을 통해 도민 건강증진에 더욱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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