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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ㆍ병원

SNU서울병원, 파주 프런티어 FC 공식 지정병원 협약

 SNU서울병원이 지난 7일 파주 프런티어 FC의 2026 시즌 홈 개막전 현장에서 공식 지정병원 협력을 다시 확인하고 본격적인 현장 의료지원에 나섰다.

양측은 앞서 지난해 12월 2일 선수보호와 경기력 향상을 핵심 가치로 ‘공식 지정병원 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홈 개막전은 해당 협약에 따른 첫 현장 의료지원 일정으로, 시즌 전반에 걸친 메디컬 파트너십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경기장에서는 SNU서울병원 이상훈 대표원장과 서상교 대표원장, 파주 프런티어 FC 구단주 김경일 파주시장, 황보관 단장이 함께 자리해 선수들의 부상 방지와 최상의 컨디션 유지를 위한 긴밀한 협력을 다시 한번 약속했다. 양측은 협약을 통해 선수단 전담 메디컬 시스템을 공고히 하고, 응급 부상 발생 시 신속한 검진과 치료 지원이 가능한 ‘핫라인’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날 파주 프런티어 FC는 치열한 접전 끝에 승리를 놓쳤으나 신생팀임에도 인상적인 경기력을 보여 홈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공식 팀닥터인 이상훈 대표원장은 경기 시작 전 선수들의 컨디션 체크부터 경기 중 응급 상황 대기, 경기 후 부상 점검까지 경기장을 지키며 밀착 의료지원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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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창업자 ‘故 유일한 박사’ 영면 55주기 추모식 개최 유한양행 창업자인 故 유일한 박사의 영면이 55주기를 맞았다. 유 박사는 지난 1971년 3월 11일 76세를 일기로 영면했다. 유한양행과 유한재단, 유한학원은 3월 11일 오전 경기도 부천시 유한대학에 위치한 유재라관 유한아트홀에서 유일한 박사 제55주기 추모식을 가졌다. 이날 추모식은 유족 및 조욱제 사장을 비롯한 유한양행 임직원, 유한재단과 유한학원 관계자, 유한 가족사 임직원, 유한공고 및 대학 재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히 거행됐다. 추모식에 앞서 유한양행 임직원들은 유일한 박사의 묘소인 유한동산에서 묵념과 헌화를 하며 고인을 뜻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유한양행 조욱제 사장은 추모사를 통해 “우리가 오늘 이곳에 모인 것은 박사님께서 남기신 숭고한 정신과 위대한 유훈을 되새겨 우리가 나아갈 바를 생각하고, 또한 그 실천을 다짐하기 위함이다.”고 고인의 업적을 회고했다. 이어, “유한양행은 유한재단, 유한학원과 함께 새로운 100년사 창조를 위해 경영의 근간이 되는 ‘유일한 정신’을 모든 판단과 실천의 중심에 두고, 정직과 책임의 원칙을 흔들림 없이 지켜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유한양행과 유한재단·유한학원은 매년 유일한 박사의 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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