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지역을 기반으로 부동산 개발과 투자 분야에서 역량을 발휘하며 지역 건설 산업 발전을 견인해 온 ㈜대영파트너스 박현규 회장과 탄탄한 기술력으로 지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온 ㈜공영산업 최윤경 대표이사가 전남대학교병원 저소득층 환자들의 치료를 위해 발전후원금 7000만 원을 기탁했다.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정 신)은 지난 18일 오후 4시 행정동 2층 접견실에서 정 신 원장, 윤경철 진료부원장, 심중식 사무국장, 한재영 대외협력실장, 김유일 교육수련실장, 최옥자 간호부장 등 보직자와 박현규 회장, 최윤경 대표, ㈜대영이앤씨 박유영 대표이사, ㈜대영건설 박세환 대표이사를 비롯해 구제길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노진석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발전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후원금은 박현규 회장과 최윤경 대표가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후, 전남대병원의 저소득층 환자 치료비로 지정기탁 함에 따라 성사됐다. 박현규 회장과 최윤경 대표는 대영건설, 대영ISD 등을 함께 운영하며 품질·안전·공정 관리를 최우선으로 하는 철저한 경영을 통해 강력한 시장 경쟁력을 구축해왔다. 특히 이들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기업 성장의 핵심 가치로 삼고 의료, 장학, 복지 등 사회 전반에 걸쳐 지속적인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두 대표는 지난 2023년 전남대병원 첫 지정기부를 시작으로 이번에 추가로 7000만원을 쾌척, 이날 전달식에 함께한 아들 박세환 대영건설 대표의 기부금까지 포함해 가족 누적 기부액은 총 1억 4000만원에 달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