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김원섭)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6년도 권역책임의료기관 AI 기반 진료시스템 도입 지원사업'에 신청금액 전액 선정되며, 총 사업비 1,098백만원(10억 9,8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충북대학교병원은 AI 기반 의료기술 도입을 충북 지역 의료 혁신의 핵심 전략으로 삼고, 이번 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왔다. 9개 분야를 빠짐없이 신청해 전액을 인정받은 것은 그간 병원이 쌓아온 디지털 의료 역량과 체계적인 사업 기획력을 입증하는 결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