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7 (금)

  • 흐림동두천 16.7℃
  • 흐림강릉 11.2℃
  • 구름많음서울 17.7℃
  • 흐림대전 15.1℃
  • 흐림대구 12.2℃
  • 흐림울산 12.8℃
  • 흐림광주 15.5℃
  • 흐림부산 14.5℃
  • 흐림고창 14.3℃
  • 제주 16.4℃
  • 흐림강화 15.3℃
  • 흐림보은 12.8℃
  • 흐림금산 13.7℃
  • 흐림강진군 13.2℃
  • 흐림경주시 10.5℃
  • 흐림거제 13.1℃
기상청 제공

유유제약 타나민, ‘2011 한국의 가장 사랑 받는 브랜드대상’ 수상

의약품 부문에서는 유일하게 수상

유유제약의 뇌,말초순환개선제 타나민이‘2011 한국의 가장 사랑 받는 브랜드대상’을 수상했다.

유유제약의 이번 수상은 의약품 부문에서 유일한 수상으로, 객관적인 조사와 심사를 통해 선정돼 더욱 가치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는데 1차 소비자 설문조사(전국 6만2428명 남녀)와 2차 서류심사로 이뤄졌다.

브랜드 경영면에서 장기 브랜드 경영전략, 브랜드 관리 전담조직 현황, 동종 브랜드와의 차별성 및 창의성, 대외 수상•인증•특허 등의 현황 등을 심사했고 소비자 경영면에서 제품 기획 단계에서 소비자의 의견을 얼마나 반영했는지, 사후 관리 서비스 현황, 사회공헌활동 현황 등을 점수로 평가했다.

유유제약 관계자는 “타나민은 연간 1억2000만정 이상 처방 됐던 의약품으로 기억력,집중력을 증강,손발 저림,어지러움,귀울림과 치매까지 매우 효과가 높고 안전해 약국을 통해 소비자가 직접 구입할 수 있다”고 밝혔다.

타나민은 130년 동안 유럽에서 생약기술의 메카로 평가받아온 독일 슈바베사(社)가 개발한 특수 특허추출 원료인 'Egb761'로 만든다. 타나민은 27단계의 특허추출 공정을 거쳐 유해물질 26종을 제거해 31종의 약효 성분만으로 구성돼 있다. 유해성분을 0.5ppm 미만으로 낮춰 안전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타나민의 약효와 안전성은 이미 1000여편의 국내외 임상 논문에서 입증됐다. 특히 세계적으로 유명한 임상 논문집인 JAMA(Journal of the America Medical Association)의 1997년 10월호에는 알츠하이머 치매와 혈관성 치매의 타나민 효능이 게재돼 있다.

이에 타나민은 병원에서 환자 치료용으로 처방됐으나 일반 약국용으로도 출시됐다. 타나민은 지난 1993년부터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다.

타나민의 판매량도 주목할 만하다. 2007년부터 2년간의 판매량을 조사한 결과 타나민은 하루 33만정, 연간 1억2000만 정이 판매됐다.

이는 우리나라 국민 중 20세 이상 성인 남녀가 4정씩 복용한 양이다. 또 타나민은 독일과 프랑스에서 5~7년 연속 의약품 중 판매 1위를 기록할 만큼 소비자 반응이 좋았다.

독일에서는 1987~1992년까지, 프랑스에서는 1986~1993년까지 판매 1위를 기록했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한미약품, 비만약 연내 상용화 준비 척척 한미약품은 지난 13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한미 C&C 스퀘어에서 에페 상용화를 위한 모든 의사결정과 논의를 해 나갈 전사 협의체 'EFPE-PROJECT-敍事’를 발족하고, 개발·임상·마케팅·생산·유통·커뮤니케이션 전략을 하나의 실행 체계로 정렬하는 킥오프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족식에는 에페의 비만약 개발로의 전환을 결단한 한미그룹 임주현 부회장이 오프닝을 맡았다. 또 황상연 대표이사 이하 주요 리더급 임직원이 참여했으며, 김나영 신제품개발본부장, 박명희 국내마케팅본부장, 최인영 R&D센터장 등 핵심 책임자가 직접 발표에 나섰다. 한미약품은 이날 발족식을 기점으로 매월 공식 모임을 갖고 성공적인 상용화를 위한 모든 제반사항을 치밀하게 준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황상연 대표이사는 “올림픽 성화를 든 주자가 마지막 종착지인 메인 스타디움에 막 들어선 것 같은 느낌”이라며 “지금까지 한미만의 불굴의 의지로 여기까지 끌고 왔다면, 이제는 사업적 측면에서 아주 치밀하고 정교하게 준비해 매출 숫자 그 이상의 큰 성과를 창출해 나가자”고 독려했다.한미약품이 이번 공식 협의체 타이틀을 ‘敍事’로 결정한 것은 그동안 우여곡절이 많았던 에페의 개발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