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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산학협력단 -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업무협약 체결

기술개발, 기술이전 및 기술사업화 관련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하여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회장 이강추)은 중앙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김원용)과 2014년 4월 16일(수) 14:00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R&D센터 11층 Univercity Club 세미나실에서 양 기관간의 상호 유기적인 업무체계를 구축하고 기술발굴, 기술개발 컨설팅, 지적재산권 출원․관리, 평가, 거래, 기술시장개척 등 기술이전 및 기술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업무 협력 세부 분야는 기술개발촉진을 위한 공동/협동 등 기술개발을 위한 컨설팅, 신약개발 정책 컨설팅, 산·학·연 공동연구를 위한 파트너십, 제약/ 바이오 분야 기술이전 및 도입대상 기술, 기업애로기술 정보의 공유, 
제약/ 바이오 분야 기술마케팅 및 기술상품의 시장개척, 제약/ 바이오 분야 기술이전 및 지적재산권 관련 교육․훈련․출원․관리, 제약/ 바이오 분야 기술이전, 기술평가 및 기술사업화 관련 업무 등이다.


또한 한국대학기술이전협회와 공동으로 ‘2014년도 제1회 산・학 기술이전 설명회 - 중앙대학교 산학협력단 2014 CAU Techno Fair in BIO 제약 및 바이오 분야 신기술 연구성과 기술이전 상담회’를 개최하고 제약 및 바이오분야의 사업화 유망신기술 발표와 수요공급자 개별상담도 가졌다.

한편,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연구개발중심 혁신형 제약기업 대표단체로서 조합원사를 비롯한 제약기업과 바이오테크기업의 R&D 생산성 제고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국내 산학연 연계 네트워크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전국 주요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우수 연구성과의 산업계 이전을 활성화시키기 위하여 각급 대학별 산학협력단과의 정기적인 기술교류회 개최를 통해서 기업과 대학 간의 기술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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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소모품 수급 대란 현실화…서울시의사회 “정부, 즉각 대응 나서야”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유가 급등과 글로벌 공급망 차질로 국내 의료현장에서 주사기 등 필수 의료소모품의 가격 인상과 품절 사태가 확산되자, 의료계가 정부의 즉각적인 대응을 촉구하고 나섰다. 서울특별시의사회는 성명을 통해 “일부 의료소모품은 이미 구매 제한이 시행되고 있으며, 기존 주문마저 취소되는 등 현장의 혼란이 심각한 수준”이라며 “이는 단순한 유통 문제가 아니라 환자의 생명과 직결된 의료 안전 문제”라고 밝혔다. 의사회는 특히 주사기와 인슐린 주사기 등 기본적인 의료소모품이 모든 진료행위의 근간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공급 불안이 지속될 경우 필수 진료 자체가 위협받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어 만성질환자와 당뇨병 환자, 예방접종 대상자 등 취약계층의 피해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또한 정부 대응에 대해서는 “선제적 조치는 물론 최소한의 위기관리 체계조차 제대로 가동되지 못하고 있다”며 “의료체계 전반에 대한 이해 부족이자 국민건강에 대한 책임 방기”라고 비판했다. 특히 “불과 한 달가량의 원유 공급 불안으로 이러한 사태가 발생한 것은 매우 심각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의사회는 정부를 향해 ▲국가 필수의료 자원에 대한 긴급 수급 안정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