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8 (일)

  • 맑음동두천 -8.4℃
  • 맑음강릉 -4.6℃
  • 맑음서울 -7.0℃
  • 맑음대전 -6.8℃
  • 맑음대구 -3.6℃
  • 맑음울산 -3.2℃
  • 흐림광주 -4.9℃
  • 맑음부산 -2.9℃
  • 흐림고창 -4.9℃
  • 구름많음제주 1.0℃
  • 맑음강화 -8.2℃
  • 맑음보은 -8.4℃
  • 맑음금산 -7.4℃
  • 구름많음강진군 -5.1℃
  • 맑음경주시 -3.7℃
  • 맑음거제 -2.3℃
기상청 제공

신약조합,글로벌 시장 진출 혁신 개량신약개발 심포지엄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은 2014년 5월 2일(금) 13:30 ~ 17:00 서울 대치동 소재 섬유센터 17층 스카이홀에서 제약기업 및 바이오테크기업 개발 및 연구자를 대상으로 국내 연구개발중심 혁신형 제약산업 대표단체로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혁신 개량신약의 개발 방향성 정립과 기술 경쟁력 확보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산학연관의 7명 전문가를 연사로 초청하여“제1회 글로벌시장 진출 혁신 개량신약개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세계의약품 시장을 겨냥한 성공적인 개량신약 출시와 인류의 건강증진을 위한 임상적 필요 충족을 위하여 전략적인 핵심 질환 도출과 질환군의 다각화 모색이 필요하며, 개량신약은 기존 오리지날 의약품의 안전성ㆍ유효성 개량(효능증대, 부작용 감소, 투여방법개선 등)을 통해 의사 및 환자들의 친밀도를 높임으로써 시장 확대가 가능 할 뿐만 아니라 기존 약물 대비 낮은 가격으로 제공되어 보험 재정 건전화에 큰 기여가 가능하고, 개량신약 개발은 국내시장의 한계 때문에 선진국 시장에 진출이 가능한 “글로벌 혁신 개량신약”으로 개발되어야만 그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가 있고, 개량신약 관련기술의 경쟁력 확보와 최종 연구결과물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해서 뚜렷한 목적성 있는 기술개발의 방향 정립이 요구될 뿐만 아니라 개량신약이 글로벌 시장 진출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임상적 유용성이 개선된 “혁신 개량신약”의 개발이 필요하기 때문에 글로벌 연구개발 역량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대웅제약,제2형 당뇨병 환자 대상 임상시험 차질 빚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4일 임상시험계획 변경에 대한 사전 승인을 받지 않고 임상시험을 진행한 혐의로 ㈜대웅제약에 대해 해당 임상시험 업무정지 1개월의 행정처분을 내렸다. 이번 처분에 따라 대웅제약이 수행 중이던 임상시험은 2026년 2월 4일부터 3월 3일까지 한 달간 중단 , 임상시험 일정에 차질이 불기피할 전망이다. 식약처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 중이던 임상시험 과정에서 임상시험계획을 변경하고도, 관련 법령에 따른 변경 승인 절차를 이행하지 않은 사실이 확인됐다. 이는 임상시험의 적정성과 피험자 보호 원칙을 훼손할 우려가 있는 위반 행위로 판단됐다. 업무정지 처분 대상이 된 임상시험은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 항고혈당제를 병용하거나 병용하지 않은 인슐린에 대한 부가 요법으로서 DWP16001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다기관, 무작위배정, 위약 대조 임상시험’이다. 이번 행정처분의 법적 근거는 ▲약사법 제34조제1항 및 제34조제3항제2호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 제24조제1항제3호, 제24조제4항제3호, 제30조제1항에 따른 위반으로, 처분 근거는 ▲약사법 제76조제1항제3호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