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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암병원 암환자 건강코칭 강좌

운동․영양 강연 및 간단한 검진 예정

연세암병원 암지식정보센터와 암예방센터는 공동으로 오는 16일 오후 12시 30분부터 병원 지하 3층 서암강당에서 ‘건강코칭’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암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소홀하기 쉬운 운동과 영양섭취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고 혈압, 혈당, 체질량 측정, 구강검진 등 간단한 기본 검진을 통해 암환자의 건강증진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선착순으로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 가능하고 예약은 연세암병원 암지식정보센터(02-2228-4930~1)로 하면 된다.

<첨부>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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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용 한타바이러스 mRNA 백신 개발 청신호?...일단 전임상 성공 했지만 넘어야 산 많아 고려대학교 백신혁신센터(센터장 정희진) 연구팀이 한타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한 mRNA 백신 개발 연구에서 유망한 성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전임상연구에서 생쥐를 대상으로 임상시험용 백신을 접종한 후 한타바이러스 감염이 효과적으로 예방되는 것을 확인했다. 이번 연구는 효과적인 한타바이러스 백신 개발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결과로 평가된다. 한타바이러스는 감염된 등줄쥐 등의 배설물을 통해 사람의 호흡기로 전파되어 신증후군출혈열(HFRS)과 같은 치명적 감염질환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다. 국내에서도 매년 약 400명의 감염 사례가 보고되며, 치명률이 5~15%에 달하지만 현재까지 효과적인 치료제가 없어 혈액투석 등 보존적 치료에 의존하고 있다. 이에 세계보건기구(WHO)는 한타바이러스를 미래 팬데믹 유발 가능성이 높은 바이러스 중 하나로 지정하고 백신 개발을 촉구하고 있다. 이에 고려대 백신혁신센터는 코로나19 mRNA 백신을 개발한 미국 모더나사와 협력해 mRNA 액세스 프로그램을 통해 한타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mRNA 백신 개발 프로젝트(H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H 프로젝트 전임상연구 책임을 맡은 고대 의대 미생물학교실 박만성 교수팀은 지난 3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