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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트라, 리제덤RX 선쿠션 애칭 투표 이벤트

스트라가 ‘리제덤RX 선쿠션’ 출시를 기념해 마련한 ‘리제덤RX 선쿠션’ 애칭투표 이벤트를  9월 5일부터 9월 1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표 이벤트는 지난 8월 31일까지 진행한 ‘에스트라 리제덤RX 쿠션 애칭응모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5개의 애칭 중 하나를 선택하여 투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애칭 후보로는 ▲무기쿠션, ▲미러쿠션, ▲선쉴드쿠션, ▲선 프로텍터 쿠션, ▲선 리플렉터 등 5개가 선정됐으며, 에스트라 페이스북(www.facebook.com/aestura)과 에스트라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aestura.official)에서 ‘에스트라 리제덤RX 선쿠션’과 가장 잘 어울리는 애칭을 선택하여 댓글로 남기면 된다.


소비자 온라인 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된 애칭 응모자1명에게는 서울 신라호텔 이그제큐티브 디럭스룸 1박 숙박권을, 추첨을 통해 참가자 10명에게는 ‘리제덤RX 선쿠션’ 정품을 증정한다. 최종 당첨자는 9월 19일 에스트라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에스트라 마케팅팀 박소연BM은 “병•의원 유통 전용 더마 화장품인 ‘에스트라 리제덤RX 선쿠션’이 소비자들에게 보다 쉽고 자연스럽게 인지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 며 “이번 투표에 어떤 애칭이 선정될지 매우 기대되며 앞으로도 소비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9월 1일부터9월 30일까지 ‘에스트라 리제덤RX 선쿠션’ 본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음료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한편, ‘에스트라 리제덤RX선쿠션’은 쿠션 타입의 무기 자외선차단제로 피부자극이 적고 지속적으로 덧바를 수 있어 빈틈없는 자외선 차단이 가능하다. 향료, 광물성오일, 파라벤, 트리에탄올아민을 함유하지 않아 피부 부담을 덜었다. 4가지 피부테스트(하이포알러제닉 테스트, 피부과테스트, 논코메도제닉테스트, 민감성패널 테스트)를 완료해 피부과 관리 후 민감해진 피부에 사용해도 부담이 없어 수시 선케어가 가능한 제품이다. 본품과 리필(15g*2개), 퍼프 4개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42,000원으로 전국 병•의원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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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경제사절단, 동아에스티 송도 캠퍼스 방문…K-제약·바이오 경쟁력 확인 동아에스티(대표이사 사장 정재훈)는 지난 14일 이탈리아 최대 경제 단체 콘핀두스트리아(Confindustria) 소속 대표단(사진)이 송도 연구소 및 캠퍼스를 방문했다고 15일 밝혔다. 콘핀두스트리아는 제조업과 서비스업을 아우르는 이탈리아 최대 규모의 산업 총연맹으로, 국내외 211개 산하 조직을 기반으로 정책 소통과 기업 간 협력, 산업 네트워킹을 주도하는 대표 경제 단체다. 이번 대표단은 한국의 혁신 산업 생태계를 이해하기 위해 방한해 주요 기업과 산업 현장을 방문하고 있으며, 한국 제약·바이오 산업의 경쟁력을 확인하기 위해 국내 기업 가운데 동아에스티를 방문 대상으로 선정했다. 동아에스티는 대표단에 송도 연구소의 최첨단 연구개발(R&D) 시설과 송도 캠퍼스 생산시설을 소개했다. 아울러 R&D 중심 경영 전략과 글로벌 시장 진출 방향을 공유하며 한국 제약·바이오 산업의 경쟁력을 설명했다. 대표단은 R&D와 생산 역량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동아에스티의 사업 구조와 경쟁력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이번 방문은 한국 제약·바이오 산업의 경쟁력을 소개하고 이탈리아 산업계와의 교류 기반을 마련하는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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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만에 내려진 ‘동희 군 사건’ 민사 1심…법원 “병원 공동 책임, 4억 배상” 부산지방법원 서부지원은 15일 6년 전 미신고 대리 당직과 응급실 수용 거부 논란 속에 사망한 고(故) 김동희 군 의료사고와 관련한 민사소송 1심에서 상급종합병원과 2차 병원의 공동 불법행위를 인정하고 약 4억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편도 제거 수술을 시행한 뒤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이송 중인 응급환자의 수용을 정당한 사유 없이 거부한 상급종합병원과, 미신고 대리 당직 상태에서 적절한 응급처치를 하지 않은 2차 병원의 책임이 인정된다”며 전체 손해의 70%에 해당하는 배상 책임을 인정했다. 이번 사건은 2019년 10월 4일 동희 군이 상급종합병원에서 편도 제거 수술을 받은 이후 시작됐다. 이후 상태가 악화된 동희 군은 10월 9일 2차 병원을 거쳐 119 구급차로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이송됐으나, 최초 수술을 진행한 병원이 정당한 사유 없이 수용을 거부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결국 약 20km 떨어진 다른 병원으로 이송된 동희 군은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고, 5개월 뒤인 2020년 3월 사망했다. 앞서 진행된 형사재판 1심에서는 의료진의 업무상과실치사 혐의에 대해 모두 무죄가 선고됐으나, 진료기록 허위 작성 등 의료법 위반과 응급환자 수용 거부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