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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ㆍ병원

건협 강남지부, 노인요양시설 무료건강검진

임대종 원장은 “지역민의 건강증진 위해 다양한 보건의료서비스 제공" 약속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원장 임대종)는 지난 28일 송파구에 위치한 사랑마루에서 무료건강검진을 실시했다.

사랑마루는 노인성질환인 치매, 중풍, 파킨슨, 퇴행성관절염 등을 앓고 있는 노인을 돌보는 노인요양센터로, 의료적 요양보호, 대인적 보호서비스 등을 제공함으로서 어르신들의 기능회복을 증진시키며 심신기능의 재활과 안정을 도모하는 곳이다.


이날 진행된 무료건강검진은 노인성 질환으로 장기요양이 필요한 노인을 대상으로 소변, 간기능, 당뇨, B형간염 등 20여 가지의 검사를 진행하였다.


강남지부 임대종 원장은 “이번 건강검진을 통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관리하여 건강한 노년을 보낼 수 있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지역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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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주 60시간도 과로 기준”…수련시간 단축·국가책임제 확대 촉구 전공의 수련시간 단축과 국가 책임 강화 필요성을 논의하는 국회 토론회가 22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전국전공의노동조합(이하 전공의노조)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인 이수진 의원이 공동 주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전공의 장시간 수련이 건강 악화와 환자 안전 위협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문제 제기와 함께, 근로시간 단축 및 수련제도 개편을 위한 제도적 해법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첫 발제에 나선 유청준 전공의노조 위원장은 지난해 9월 실시한 ‘제1차 전공의 근로실태 조사’와 올해 1월 진행한 ‘전공의 주 72시간 수련 시범사업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과도한 수련시간이 전공의 건강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이는 곧 진료의 질 저하와 환자 안전 위협으로 연결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유 위원장은 ▲전공의법 개정을 통한 근로시간 추가 단축 및 처벌조항 신설 ▲국가 지원을 바탕으로 한 입원전문의 제도 활성화와 전문의의 상급종합병원 재배치 ▲전공의 1인당 환자 수 제한 가이드라인 마련 ▲주 1회 이하 당직 최소화 및 정규근무 중심 체계 전환 ▲수련환경평가위원회 독립성 확보와 상시 감독체계 마련 ▲전공의 수련 국가책임제 확대 등을